기도

SSs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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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학 다닐때 계속 왕따시키고

말도안되는 거짓소문 만들어서 퍼뜨리고

제가 좋아한다고했던 오빠 지가 꼬셔서 사귀고

첫직장에까지 지 부하 보내서 저 계속 왕따시키라고 시킨

정유경 년 죽이든가 반병신 만들어주세요.

그런 악랄한 못생긴년은 사라져야돼요 이땅에서.

저 회사 다닐때 저 6 이랑 9 헷갈리는거 이용해서 개망신 주고

계속 골탕먹일 궁리하던 졸라 섬뜩하게 생긴 이희경 년

그년도 반병신 만들어주시고 직장에서 무시받고 평가 개판받아서

실력미달로 짤리게 해주세요. 그년은 질투심으로 무슨짓 더하고

다닐지 모르는 년이에요.

이해지 초등학교때 저를비롯해서 애들 여러명 왕따만든 악랄한

그년도 하는 일 분야에서 개 폭삭 망해서 백수 만들어주세요.

남자한테 버림받아서 평생 혼자살든가하게해주세요.



카이스트에서 박사 선배들 다 모이는 홈커밍데이에 와서

저보고 사람들이랑 못어울린다고 공부 잘하는거 아무소용없다고

일부러 지 남편들없는 여자화장실 와서 다 모여서 저한테 대놓고

다구리한 그 미친 박사선배사모님들

다 교통사고당해서 병원에서 1년은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년들 자식들이 학교든 직장에서 심하게 왕따 당하게 해주세요.


그 광명 써밋플레이스 옆 건물 편의점에서 2019년 봄에 일할때

저보고 식사로 삼각김밥 먹는것도 보기싫다고 딴데가서 먹으라고

사장한테 찔러넣은년, 제가 거기서 얼마나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했는데

사장한테 어디서 그런여자를데려왔냐고 말한년, 거기서 젊은 애기엄마

들한테 엄청 괴롭힘 당했었어요. 저 무시하고 싸가지없이 대하는건 기

본이고. 그때 그 년들도 다 교통사고나서 뒤지든가 다리 절게 만들어주세요.



이상 제가 살면서 정말 크게 괴롭힘 받아온년들 벌주는거

다 끝난것같습니다.. 사실 더 세세하게 따지다보면 끝도없는데

크게 상처받은 기억으로 이렇게 끝냅니다.


꼭. 들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