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로 끄적여본 그림들 부끄럽지만 올려보아용!

탄탄대로2023.01.10
조회14,772
30대 중반 평범한 아줌마에욤 :)
저번에도 한번 그림 올린적 있었는데
따뜻한 조언들 올려주셔서 감사했던적있었는데

이번에도 애기 잘때마다 조금씩
그려본 그림이랍니당ㅋㅋ

아날로그시대에 지냈던 사람이라
실제 연필로 그리는게 더 좋긴한뎅
그래도 어색하지만

취미로 그려본거라서 편안하게 봐주세요 :)
그림 보시고 기분도 좋아지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