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평범한 아줌마에욤 :) 저번에도 한번 그림 올린적 있었는데 따뜻한 조언들 올려주셔서 감사했던적있었는데 이번에도 애기 잘때마다 조금씩 그려본 그림이랍니당ㅋㅋ 아날로그시대에 지냈던 사람이라 실제 연필로 그리는게 더 좋긴한뎅 그래도 어색하지만 취미로 그려본거라서 편안하게 봐주세요 :) 그림 보시고 기분도 좋아지시길 바라며 9413
노트로 끄적여본 그림들 부끄럽지만 올려보아용!
저번에도 한번 그림 올린적 있었는데
따뜻한 조언들 올려주셔서 감사했던적있었는데
이번에도 애기 잘때마다 조금씩
그려본 그림이랍니당ㅋㅋ
아날로그시대에 지냈던 사람이라
실제 연필로 그리는게 더 좋긴한뎅
그래도 어색하지만
취미로 그려본거라서 편안하게 봐주세요 :)
그림 보시고 기분도 좋아지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