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32년 어릴때 부모님 이혼 20살때 엄마 새가정 꾸리면서 나 쫓아내고 고시원에서 알바 하다가 군대 갔다가 중소기업 물류센터 들어가서 일하다가 아버지랑 연락이 되서 잠깐 같이 살았는데 내 명의로 1억 2천 대출받고 도망&잠수퇴직금 땡겨쓰고 모아논거 다 때려 부어서 빚 4천만원 까지 만들었는데 사기당해서 다시 1억 6천이란 빚이 또 생겼다 지금 8천만원 까지 만들어왔는데 지친다 갚으려는데 코로나 걸리면서 합병증으로 폐렴 심하게 와버려서 현재 일도 못하고 빈털털이 하루에 라면 한끼로 연명중빚은 연체 되고 핸드폰도 인터넷도 이제 끊기기 전이네 이제 더이상 다시 일어설 기운도 없고 일어서기도 싫다 마지막으로 글을 써본다 사는게 재미가 없다 사는게 싫다이글을 본 사람들은 부디 아픔 없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403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내인생 32년
어릴때 부모님 이혼 20살때 엄마 새가정 꾸리면서
나 쫓아내고 고시원에서 알바 하다가 군대 갔다가
중소기업 물류센터 들어가서 일하다가 아버지랑
연락이 되서 잠깐 같이 살았는데 내 명의로 1억 2천 대출받고 도망&잠수
퇴직금 땡겨쓰고 모아논거 다 때려 부어서 빚 4천만원 까지 만들었는데
사기당해서 다시 1억 6천이란 빚이 또 생겼다
지금 8천만원 까지 만들어왔는데 지친다
갚으려는데 코로나 걸리면서 합병증으로 폐렴 심하게 와버려서
현재 일도 못하고 빈털털이 하루에 라면 한끼로 연명중
빚은 연체 되고 핸드폰도 인터넷도 이제 끊기기 전이네
이제 더이상 다시 일어설 기운도 없고 일어서기도 싫다
마지막으로 글을 써본다
사는게 재미가 없다 사는게 싫다
이글을 본 사람들은 부디 아픔 없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