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그 누구던 인연을 못 맺겠어 막 속이는 것 같고 사회 초년생 21살때 아르바이트 잘못해서그게 보이스피싱인줄모르고 아르바이트를 했거든 초범인데도 2년살았단말이야.. 이유는 막론하고 내가 사기 행위에 동참을 한거 니까 번거는 하나도 없어도 배상명령 추심 막 들어와도.. 내 잘못이라 출소하고 단한번도 원망한적없고 억울한적이없었어 그런데.. 막 사람들을 만나는 게 싫더라고 .사실 직장 다니는 것도 이제는 무섭더라고 내가 겁이 워낙 많아서 새로운걸 도전하거나 이런 걸 못했어학창시절에도 워낙 소심해서 친구라곤 한 둘 뿐이 였는데 그 친구들 조차도 날 이해 못할까봐 내 스스로 거리두고 또 그 애들이 입이 싸니까 말도 안하게 되고 징역 안 에서도 심하게 왕따 당하고 또 학교에서도 왕따를 오래 당하던 타입 이였어 내가 사람들이 다가 오는게 겁나고부모님도 많이 혼내셔서 그런가 뭐만 하면 위축이 되더라고 징역 안 에서는 내가 제일 나이가 어렸고 어른들이 하도 뭐라 하니까어른들을 보면 좀 경멸하게 되고 친구들을 보면 다 너무 잘살고 자기들이 힘들땐 나를 찾곤했는데 내가힘들땐 너네가 없었지..하는 생각때문에 그 친구들을 못만나겠더라고 내가 힘들다고 올애들도 아니였고친구들이 다결혼하고 시집가고 그러더라 부모님이 잘살지도않으셨지만 날 많이 사랑해주셨는데 그냥 조용히 있고 싶어하는 나를 이해 못하시더라고 동네방네 내딸은 친구가없다험담하고 다니시고 애들도 나더러 너 친구없잖아 하면서 무시하고 어떻게던 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집에서 할수있는 것들만 공부하고 또 공부하고 해서방을 잡았고 달에 백정도 되는 돈으로 살고는 있거든..
그렇게 그냥 풀칠만 하고 살게 되더라고 지금은 강아지 한마리랑 사는데 사람들을 피하고 나가는걸 피하고 그러다 보니 살만 찌고 사람들이 더욱더 무섭더라고 강아지라도 있으니 다행이야..라고 생각하면서 부모님 연락처도 안받고내가 너무이기적인거아는데 그땐사실 너무 억울했엇거든..난 만져보지도 못했는데 감빵왔고 꿈도 포기해야만 했고아빠는 남한테 돈을 그리 쓰고 술사주고 자식한텐 단 한번도 학원 한번 안 보내주신것도 속상했고 남들은 치킨도 편하게 먹는데 난 너무 부러워하며 그렇게 살던게 싫었어.. 내가 벌어 학원비 내야지 그생각에 그 알바를 하게 되었거든알았다면 절대 안했을거고 다시 돌아간다 해도 꿈을 접으면 접었지..안 했을거야 하지만 이미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지금은 백을 벌어도 내가 혼자 집에서 버니까 공부를 더해서 늘리기도하고 그냥저냥 풀칠하니까..
엄만 늘 아빠 힘드시 잖아 라는 말만하고 아빠 원망 못하게만 하셨어서 또 매일 자식들은 하고싶은게 많은데 엄만 낭비벽이 심해서 매일 쇼핑몰에서 물건사시는데 그 모든게 마음에 안 들었나봐 날 사랑하는 건 알겠는데 난 돈 때문에 내 자신 때문에 망가진 사람인 지라 밉더라 죽는것도 죄같고 가식적으로 보이고 그랬어 그러면서도 남을 탓하고 싶어했어 뚱뚱해진 날 보고 엄마 아빤 창피하대.. 그래서 그냥 난살도빼고싶은마음없고 못 먹었던 그 치킨 맘껏 매일 먹고 그냥 강아지 밥 사주고 강아지 병원 다닐 정도 강아지 위해서 그리만 살어
운동하다 목줄을 놓쳐서 우리 강아지가 날 버리고 막 달아나더라고 영원히 갈것 같아 울면서 뛰어가다 넘어져서 엉엉 운적이 있었는데 내가 포기하고 바닥에 주저앉아 우니까 날 보면서 뛰어오더라고 나도 주인이라고 그거에 내가 크게 감동 먹기도 했고 우리 강아지는 날 배신하지 않구나 란 생각에 날 창피해 하질 않구나 라는 생각에 눈물도 나고 고맙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죽을려고 마음먹던 순간마다 강아지 보고 우는것도 참고 겨우겨우 버티고있거든 여유도 안되는데 강아지 키운다고 욕하지만.. 내가 그 강아지 때문에 살고 강아지 덕분에 숨을 쉬고 있거든
그래서 조금씩 여유를 갖춰보려고 노력하는데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잊었어..어찌 말을해야할지 어찌 알아가야할지 모르겠어사람들을 사기면 항상 벽같은게있어.. 그누구던 그벽을 허물고싶지도않고 그냥 조용히만 있고 싶고 그런데 먹고 살아야하니까..부딪히고 깨보고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 어찌해야 할까.. 집밖에 나가는건 해 먹으러가는것도 근데 그 어떤물음에 대답하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먹기만 하고 아줌마들 아저씨 사장님들이 말 걸어도 그냥 어떤사람들이말을걸어도 듣기만 할 뿐이야... 근데 그게 시끄럽고 피곤해 그 누구던..난 어찌해야 할까...뭐부터 해봐야 할까 사람들을 만나긴해야하는데..별로 안 만나고 싶다 보니 만나긴 해야 할 것 같아 노력은 해보는데 잘안되네.. 내가 사는집 부모님도 몰라 안말했어 오고싶어하는데 연락처도 몰라 카카오톡 아이디만 저장해줫어 그만큼 나를 숨기는게 너무 좋았던 사람이라... 나만의 공간을 누군가에게 들켜서 내가 숨쉬고 편안해 하는 그 정적을 깨지 않았음 좋겠어그래서 혼자 하는일을 해... 근데 우리강아지가 너무 심심할것같고 가끔 그냥 누워만 있는게 내탓인거같아서.. 이젠 좀 나가봐야겠더라고 산책은 매일 시켜주는데교류라는것이 없으니 강아지가 매일 우울해해 모태솔로들이 여자랑 혹은 남자랑 어떻게 말하냐고 어떻게 해야 사길수있냐고라고 묻잖아... 나는 다른의미로 모태솔로인지라
내가 세상을 이젠 왕따를 시키게 되더라고 나같은사람은..어떻게 해야 사람들이랑 교류를 할수있을까 어떻게해야 내 공간을 방해 받지 않고 나만의 마음 안쪽을 다치지 않고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네이트판애들이야기가 너무 궁금해누군가들의 이야기들 조언이 너무필요해
내가 보이스피싱 알바 전과자라서 사람들이랑 더 못 만나겠어 근데 이제..만나볼까싶어..
그 누구던 인연을 못 맺겠어 막 속이는 것 같고 사회 초년생 21살때 아르바이트 잘못해서그게 보이스피싱인줄모르고 아르바이트를 했거든 초범인데도 2년살았단말이야..
이유는 막론하고 내가 사기 행위에 동참을 한거 니까 번거는 하나도 없어도 배상명령 추심 막 들어와도..
내 잘못이라 출소하고 단한번도
원망한적없고 억울한적이없었어
그런데.. 막 사람들을 만나는 게 싫더라고 .사실 직장 다니는 것도 이제는 무섭더라고
내가 겁이 워낙 많아서 새로운걸 도전하거나 이런 걸 못했어학창시절에도 워낙 소심해서 친구라곤 한 둘 뿐이 였는데 그 친구들 조차도 날 이해 못할까봐 내 스스로 거리두고
또 그 애들이 입이 싸니까 말도 안하게 되고 징역 안 에서도 심하게 왕따 당하고
또 학교에서도 왕따를 오래 당하던 타입 이였어 내가 사람들이 다가 오는게 겁나고부모님도 많이 혼내셔서 그런가 뭐만 하면 위축이 되더라고
징역 안 에서는 내가 제일 나이가 어렸고 어른들이 하도 뭐라 하니까어른들을 보면 좀 경멸하게 되고
친구들을 보면 다 너무 잘살고 자기들이 힘들땐 나를 찾곤했는데 내가힘들땐 너네가 없었지..하는 생각때문에 그 친구들을 못만나겠더라고
내가 힘들다고 올애들도 아니였고친구들이 다결혼하고 시집가고 그러더라
부모님이 잘살지도않으셨지만 날 많이 사랑해주셨는데
그냥 조용히 있고 싶어하는 나를 이해 못하시더라고 동네방네 내딸은 친구가없다험담하고 다니시고 애들도 나더러 너 친구없잖아 하면서 무시하고
어떻게던 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집에서 할수있는 것들만 공부하고 또 공부하고 해서방을 잡았고 달에 백정도 되는 돈으로 살고는 있거든..
그렇게 그냥 풀칠만 하고 살게 되더라고 지금은 강아지 한마리랑 사는데
사람들을 피하고 나가는걸 피하고 그러다 보니 살만 찌고 사람들이 더욱더 무섭더라고 강아지라도 있으니 다행이야..라고 생각하면서 부모님 연락처도 안받고내가 너무이기적인거아는데
그땐사실 너무 억울했엇거든..난 만져보지도 못했는데 감빵왔고 꿈도 포기해야만 했고아빠는 남한테 돈을 그리 쓰고 술사주고 자식한텐 단 한번도 학원 한번 안 보내주신것도 속상했고 남들은 치킨도 편하게 먹는데 난 너무 부러워하며 그렇게 살던게 싫었어.. 내가 벌어 학원비 내야지 그생각에 그 알바를 하게 되었거든알았다면 절대 안했을거고 다시 돌아간다 해도 꿈을 접으면 접었지..안 했을거야 하지만 이미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지금은 백을 벌어도 내가 혼자 집에서 버니까 공부를 더해서 늘리기도하고 그냥저냥 풀칠하니까..
엄만 늘 아빠 힘드시 잖아 라는 말만하고 아빠 원망 못하게만 하셨어서 또 매일 자식들은 하고싶은게 많은데 엄만 낭비벽이 심해서 매일 쇼핑몰에서 물건사시는데
그 모든게 마음에 안 들었나봐 날 사랑하는 건 알겠는데
난 돈 때문에 내 자신 때문에 망가진 사람인 지라 밉더라
죽는것도 죄같고 가식적으로 보이고 그랬어 그러면서도 남을 탓하고 싶어했어
뚱뚱해진 날 보고 엄마 아빤 창피하대..
그래서 그냥 난살도빼고싶은마음없고 못 먹었던 그 치킨 맘껏 매일 먹고
그냥 강아지 밥 사주고 강아지 병원 다닐 정도 강아지 위해서 그리만 살어
운동하다 목줄을 놓쳐서 우리 강아지가 날 버리고 막 달아나더라고
영원히 갈것 같아 울면서 뛰어가다 넘어져서 엉엉 운적이 있었는데
내가 포기하고 바닥에 주저앉아 우니까
날 보면서 뛰어오더라고 나도 주인이라고 그거에 내가 크게 감동 먹기도 했고
우리 강아지는 날 배신하지 않구나 란 생각에 날 창피해 하질 않구나 라는 생각에
눈물도 나고 고맙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죽을려고 마음먹던 순간마다 강아지 보고 우는것도 참고
겨우겨우 버티고있거든 여유도 안되는데 강아지 키운다고 욕하지만..
내가 그 강아지 때문에 살고 강아지 덕분에 숨을 쉬고 있거든
그래서 조금씩 여유를 갖춰보려고 노력하는데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잊었어..어찌 말을해야할지 어찌 알아가야할지 모르겠어사람들을 사기면 항상 벽같은게있어..
그누구던 그벽을 허물고싶지도않고
그냥 조용히만 있고 싶고 그런데 먹고 살아야하니까..부딪히고 깨보고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
어찌해야 할까.. 집밖에 나가는건 해 먹으러가는것도 근데 그 어떤물음에 대답하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먹기만 하고 아줌마들 아저씨 사장님들이 말 걸어도 그냥 어떤사람들이말을걸어도 듣기만 할 뿐이야...
근데 그게 시끄럽고 피곤해
그 누구던..난 어찌해야 할까...뭐부터 해봐야 할까
사람들을 만나긴해야하는데..별로 안 만나고 싶다 보니 만나긴 해야 할 것 같아 노력은 해보는데 잘안되네..
내가 사는집 부모님도 몰라
안말했어 오고싶어하는데
연락처도 몰라 카카오톡 아이디만 저장해줫어
그만큼 나를 숨기는게 너무 좋았던 사람이라...
나만의 공간을 누군가에게 들켜서 내가 숨쉬고 편안해 하는 그 정적을 깨지 않았음 좋겠어그래서 혼자 하는일을 해...
근데 우리강아지가 너무 심심할것같고 가끔 그냥 누워만 있는게 내탓인거같아서..
이젠 좀 나가봐야겠더라고
산책은 매일 시켜주는데교류라는것이 없으니 강아지가 매일 우울해해
모태솔로들이 여자랑 혹은 남자랑 어떻게 말하냐고 어떻게 해야 사길수있냐고라고 묻잖아...
나는 다른의미로 모태솔로인지라
내가 세상을 이젠 왕따를 시키게 되더라고 나같은사람은..어떻게 해야 사람들이랑 교류를 할수있을까
어떻게해야 내 공간을 방해 받지 않고 나만의 마음 안쪽을 다치지 않고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네이트판애들이야기가 너무 궁금해누군가들의 이야기들 조언이 너무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