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하고 싶어요.

ㅇㅇ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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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음을 쳤는데 그자리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어쩌면 당신의 나에대한 마음이 깊지 않아 아무렇지 않을수 있겠구나 싶으니 아쉬워져요.

그렇지만 흔들림 없이 여전히 그대로 있어주는 자체로 의지가 되고 나에게 큰 위로를 줍니다.

당신 마음을 치는줄 모르고 쳤다는 말과 앞으로는 더 존중하겠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욕심인줄 알지만 내꺼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