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몰래 비번 바꾼 양아치 보수업체

엘크루2023.01.10
조회14,089
1년된 신규아파트입니다
입주사전검사부터 크고작은 하자접수했으나 몇달째미루는바람에 뜯어놓은벽지 겨우 보수받고서야 6개월만에 월세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입주시부터 또 벽지가 누렇게 오염이되고 녹물이 벽에 흐릅니다.
접수후 3개월돼서야 오더니 배관에 누수가 원인이라며 배관수리부터 싱크대며 온집안 곰팡이벌레들과 냄새로 가득하고 벽지안은 시꺼멓게 썪고있어 석고보드 모두 구석구석 철거해 건조부터 하기시작합니다.
3개월 고생하던 임차인 보증금줘 바로 내보내고 매달월세는 못받기시작하는데 보상얘기는 없으니 내용증명 보내기시작하며 공실비번 오픈해 작업진행하게했습니다.
건설사현장담당자 하루 한번씩 방문한다해 누수설비업체 작업 후 중간중간 방문해 확인하며 제대로 건조완료확인후 마무리작업은 하기로 매번 명시했고 담당자도 확인없이 마무리는 못한다 했습니다.
입주청소까지하고 들어간집이 공사판집이 되어버렸고 심란한상태서 제대로 공사 잘되길 바랬는데 2개월째 어느날 현관문 안열린다 지인의연락이옵니다.

건설사현장담당자 연락하니 그때부터..모르쇠로 직접 연락해보랍니다. 할수없이 연락해보니 짧게 배터리어쩌고하며 끊어버리더니 이후 연락안받습니다.
문자도 답변안합니다.
여기저기 본사며 업체회사 전화해대니 오후서야 다음날처리해준다 문자옵니다. 왜 바꾼거냐고 연락주래도 묵묵부답이고
다음날 담당자가 확인했대서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익일인 주말 지인이 다급히 연락와 그사이 철거현장을 말도없이 마무리해버렸다는 황당한 소식을전합니다
급하게 2시간거리 달려가니 헐~엉망으로 누더기집을 만들어놨습니다.
색상도 원래자재도아닌 어설픈솜씨로 벽중간은 석고보드경계표시 다 드러나고 시커먼실리콘에 방문틀은 맞지도않는 자재와색상으로덧붙이고 __받이는 덕지덕지 이거저거 이어붙이고 페인트는 바닥에 녹아내리고 벽마다 석고보드이음새는 그대로 드러나고 풀칠로 보일러조절기판도 에러입니다.

집주인 연락하는동안 몰래 주거침입도 모자라 엉터리로 남의집을 망치는 안한거만도 못한 상태로 심각한 재산상 피해를 입혀놓고 도망가버린겁니다.

어떻게 보수하러온 설비업체에서 주인몰래 저런 양아치짓을 하는 나라가 된건지 대한민국맞는지요?
현장담당자는 며칠동안 현장에없었다며 지시한적없다며 모르쇠로 발뺌인데 매일 확인한다면서 일주내내 모른다니 한통속으로 저지른짓이겠지요.
얼른 끝내버리고싶어서요.

50나이에 이돈저돈 대출까지 처음 마련한집을 망쳐놓고 도망가 당장뜯어내라도 3주가지난 지금까지 안나타납니다.
담당자는 발뺌하다 회사재정난탓하며 퇴사해버렸습니다. 내용증명보내고 본사연락해도 아무도 나서서 수습을 안하고있으니 집주인만 피눈물에 살이 떨립니다.
재산권행사를못합니다 누수가 확실히 잡혔는지도 모르고 처음 입주상태가아닌 누더기집이 되어 누구도 입주못합니다.
길가다 울분에 건설사본사 찾아가니 피해보상은 돈없다 나몰라라입니다.
원상복구 지시 겨우 윗사람에게 듣고왔습니다.
불법침입 막무가내 업체대응은 최소한 해야지요.
1500세대나 되는 큰단지를 지어놓고 기가막힙니다.
지금도 설비업체일정 맞춰 연락한다고 미룹니다.
새아파트에서 부실공사피해도 암담한데 알아서 살라는식입니다.
양심이 없는 건설사나 업체 응징하고싶습니다.
공사기간동안 사용한 전기며 가스비 입주청소도없이 임대료도 없이 도망간겁니다.

언론제보로 제대로 만행알려야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집전체를 망쳐놓고도 한달되어가도 그대로입니다.
전재산이 그대로 쓸모없게되나 공포에 떨었습니다.

건설헌장작업자들 다 사기꾼이라더니 크고작은 하자는 오죽하겠습니까

네이버 기사에 올라올수 있게 댓글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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