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또라이 관종같은 성격이라 좀 나대거든.. 그런데 예전부터 한 친구가 날 뭔가 차별해왔거든..?
예전에 걔랑 많이 다투고 걔가 내 손가 팔에 꼬집고 상처도 많이 생겼었거든..그런데 내가 친구들한테 말해서 얘들이 그 얘보고 욀케 나한테만 뭐라하고 차별하냐고 뭐라해줘서 고마웠고 이제 좀 나아질 줄 알았는데 몇 칠 안가서 다시 나한테만 뭐라 하더라....그런것도 슬픈데 내 동생은 맨날 야 라고 반말하고 맨날 빼앗고..그러는 엄마아빠는 동생이니까 이해하라고 하고...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라는 말만 몇 번하고 그래도 나보다 엄청 힘든사람들도 많이 있으니 내가 그런 말 할 자격 없다고 느껴서 죽고싶다라는 말은 잘 안했어..그래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맨날 잘 때 소리 안 내고 울었는데 한 번 울면 너무 서럽더라고...그래도 입술 깨물면서 소리가 안 새어 나갈려고 노력했어..앞으로도 이런 날이 게속 되면 어떡하지...?
힘들다...
내가 좀 또라이 관종같은 성격이라 좀 나대거든.. 그런데 예전부터 한 친구가 날 뭔가 차별해왔거든..?
예전에 걔랑 많이 다투고 걔가 내 손가 팔에 꼬집고 상처도 많이 생겼었거든..그런데 내가 친구들한테 말해서 얘들이 그 얘보고 욀케 나한테만 뭐라하고 차별하냐고 뭐라해줘서 고마웠고 이제 좀 나아질 줄 알았는데 몇 칠 안가서 다시 나한테만 뭐라 하더라....그런것도 슬픈데 내 동생은 맨날 야 라고 반말하고 맨날 빼앗고..그러는 엄마아빠는 동생이니까 이해하라고 하고...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라는 말만 몇 번하고 그래도 나보다 엄청 힘든사람들도 많이 있으니 내가 그런 말 할 자격 없다고 느껴서 죽고싶다라는 말은 잘 안했어..그래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맨날 잘 때 소리 안 내고 울었는데 한 번 울면 너무 서럽더라고...그래도 입술 깨물면서 소리가 안 새어 나갈려고 노력했어..앞으로도 이런 날이 게속 되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