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보셔서 신분 노출 우려로 본문은 펑합니다. 근데 정서적으로 힘들건 어느정도 이해한다쳐도 제가 피빨아먹느니 어쩌니 하는 댓글들은 좀 억울하네요...아무래도 제 상황을 글로 100프로 보여줄순 없지만 연 1억 이상 벌고, 회식 안하는 날이나 주말엔 제가 애들도 더 많이 케어하고, 집안일도 똑같이 합니다..545
회식이 잦고 퇴근이 들쭉날쭉한 남편때문에 직장을 구할 수가 없어요
근데 정서적으로 힘들건 어느정도 이해한다쳐도 제가 피빨아먹느니 어쩌니 하는 댓글들은 좀 억울하네요...아무래도 제 상황을 글로 100프로 보여줄순 없지만 연 1억 이상 벌고, 회식 안하는 날이나 주말엔 제가 애들도 더 많이 케어하고, 집안일도 똑같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