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하시는 부분이 있어 적자면
도움을 줘서 딸을 내준게 아니거
도움도 많이 주고 좋은 사람이 장난좀 친걸로 뭐라하냔 뜻이었어요
어른들 계시니 분위기 망치는것도 그렇고..
하지만 뭐가 잘못된지는 확실히 인지 했어요 소중한 댓글들 고맙습니다
Best150년전에도 있을 수 없어요..
Best내딸한테 그랬으면 난 그 친척놈 죽여버린다.그라고 엄마는 지금이라도 의절한다
Best그럼 부랄 움켜지고 장난이라고 해보세요
?
아씨. 몰본거야. 기분 더럽다.. 정신차려요! 엄마라는 사람이
딸 불쌍타ㅠ내용유추해보니 옛날시대였다면 딸 팔아먹었을것같은데ㅠ
님이 안 죽인 것만도 인성 갑
? 좋은 사람이 그딴 걸 장난이라고 쳐요??? 미쳐돌아가는구만
걍 딸 판거지 뭐 여자 몸팔아서 돈갚듯이 딸팔아서 갚은걸로 퉁치자 이건거지 ㅋㅋ생각대단하다
쓰니가 아니라 엄마같은데? 본인을 딸이라고 칭함 보통 본인이면 저, 제가 라고 하지 딸을 이렇게 말 안함 딸을 내준게 아니였다←쓰니가 알 수 있음? 이건 쓰니가 알 수 있는게 아니고 엄마 머리에서만 나올 수 있는 생각임 "도움도 많이 주고 좋은 사람이 장난좀 친걸로 뭐라하냔 뜻이었어요 어른들 계시니 분위기 망치는것도 그렇고.." 이거 딱 성폭행 방관자 시점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사람은 개뿔이 좋은 사람이야 어른들이 있든 ㅅ//ㅂ 조상님이 앉아 있든 뭔 상관인데요. 내 딸이 우는데 아줌마 어른들 계신데 겨우 이차성징 온 어린애 가슴 움켜잡았던 그 친척은 참 좋은 사람이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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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장난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게 놀라운데, 인지했다니 뭐.. 근데 엄마가 직접 쓴 건가요? 아주 좀 옛날 분이면 그런가보다 할 수 있지만, 딸이 초등학생이었나? 하여간 본인이 그렇게 울고불고 할 정도면 많이 아주 많이 놀랐다는 거고, 상처도 클 거고, 그리고 당장 그렇게 울고불고 할 수 있는 게 나아요. 당해도 당한 줄 모르고 그럴 수도 있거든요.
ㅍ ㅇㅈㄹ 개역겹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