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띨띨하고 지동생은 똘똘한 남편

ㅇㅇ2023.01.10
조회6,668

ㅋㅋ 좀지난일인데 생각해도 너무 웃기네요

 

저는 대기업에9년차로 일하고있는 사무직30이고

남편여동생도 한 그정도된 34 군인이에요 군인중에서도 대단한..거라고하네요?

 

며칠전에 차타고가다가 저보고

"쓰니는 내가 일하는건 못봤지만 야무진거 같으면서도 약간 허당끼가 있어"

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은 인정하죠 뭐 챙길거만 챙기고 제 관신밖인거는 안챙기니까 그렇게 생각할수있어요 그러면서 뭐 쭉~얘기하닥 시누얘기가나왔어요(남편여동생)

"걔는 멍청해보이는데 은근이 꼼꼼하더라고"

이러더라구요 ㅋㅋ 그럴수있죠 근데 저도 그래서 그냥 장난으로

"ㅋㅋ지동생은 안그런거같은데 똘똘하고 지와이프는 그런거같은데 띨띨하대"

그러니가 굉장히 당황하면서 해명을 하더라고요 지속마음이겟죠 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