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 장

새로미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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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장


5장 1-2절

“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아담 = 사람이라는 뜻.  동시에 흙을 뜻함.

사람은 흙이요, 그러면서도 하나님을 닮았다.   

축복이요, 동시에 고뇌의 원인.

아담 = 하나님의 형태로 창조되다. 

사람의 조상은 아담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누가 복음에서는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으로 되어 있다.

   

3-8절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 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살고....낳고.....살고......죽다.

5장은 아담에서 노아에 이르는 홍수 이전의 아담의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

그러나 살고, 낳고, 살고, 낳고, 죽고.....하는 것 외에는 아들의 행한 일에 대해 아무 기록도 없다.

왜? 

살고, 낳고, 하는 것이 이들이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기 때문.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1:28)

살고 낳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

인구의 번성 없이는 하나님의 역사는 성취되지 않는다.

이들은 살고 낳고 살고 낳고 하다가 죽었다.

이들이 이렇게 살고 낳고 살고 낳고 하다가 죽어야 그의 후손에서 메시아가 오신다. 


아담의 족보

아담 - 셋 - 에노스 - 케난 - 마할랄렐 - 야렛 - 에녹 - 므두셀라 - 라멕 - 노아


22-24절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에녹 = 7 대

하나님이 데려 가시다 = 휴거를 상징  7 = 천년왕국을 상징

살고, 낳고, 살고, 낳고, 하다가 살다(휴거)

에녹 = 마지막 때에 휴거될 자들의 모형

에녹의 이름의 뜻 = 봉헌된.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 = 동행.

  

에녹은 65세에 아들 므두셀라를 낳았다.

므두셀라 = 저가 죽을 때에 그것(홍수)이 오리라, 라는 뜻.

홍수에 대한 예언. 그는 홍수가 올 것을 미리 알았다.

하나님은 경건치 못한 세대를 시판하신다는 사실을 계시를 통해 알았다.

에녹은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했다.

또한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 뜻을 알고 그는 더욱 하나님과 동행했다

지금, 우리는 타락한 세상을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홍수는 므두셀라가 죽은 그 해에 임했다.

므두셀라는 999 년을 살았다.  가장 많이 산 사람.

왜, 그는 그렇게 많이 살았나?

그가 죽는 해에 홍수 심판이 있기 때문.

하나님은 오래 기다리시는 분.

곧 오시리라 하신 예수님은 2000년간이나 우리가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에녹은 아담의 7대 손.   노아는 아담의 10대 손.

7은 하나님의 숫자.   10은 땅에서의 완성 수

노아로서 그 때까지의 땅의 역사가 일단 끝난다.

노아 = 위로. 안식을 뜻함.

노아가 태어남. 그만이 홍수 심판을 이기고, 살아남아, 새 시대가 이어진다.

노아로 인해 사람은 완전히 멸절되지 않고, 그의 후손을 통해 새로운 세상이 이어지고, 그 가문에서 예수님이 오신다.

  

하나님의 역사 = 심판과 구원의 반복

심판과 구원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때에 영원한 심판과 영원한 구원으로 끝을 맺는다.


아담에서 노아에 이르는 계보

1대  아담...........사람  (가인 = 얻었다.  아벨 = 허무)

2대  셋 ............보상

3 대  에노스 ........깨어지기 쉬운, 죽어야 할  (또 유리함)

4 대  게난...........광대한 소유

5 대  마할랄렐.......하나님을 찬양

6 대  야렛...........하락, 강하.

7 대  에녹...........봉헌된  (시작한)

8 대  므두셀라.......창 던지는 자

9 대  라멕...........난폭한 자

10 대  노아............위로, 안식  

                                                                      

32절

“노아가 오백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500세.  5는 은혜의 수.

노아는 하나님의 각별하신 은혜로 500세가 된 후에 세 아들을 낳았다.

셈 = 이스라엘 민족을 위시한 아세아 민족의 조상.

함 = 가나안 족을 위시한 아프리카 인의 조상.

야벳 = 서구인의 조상.

노아의 세 아들 = 하나님을 사이에 둔 세 종류의 사람들의 조상.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는 셈의 후손을 통해 땅에 오시고,

함의 후손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존속이 되고,

야벳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족속들의 조상이 된다.


세 천사 = 미가엘. 가브리엘. 루시엘.

미가엘 = 천사장 = 마귀와 싸우는 천사.    = 셈.

가브리엘 = 말씀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천사.   = 야벳.  

루시퍼 =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 자리에 오르려다 마귀가 된 자.  = 함.

셈, 함, 야벳 = 하나님과 관계된 세 종류의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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