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월에 결혼하는 33살 예신입니다
연애기간은 9월이 2년이니깐 결혼 준비기간까지 1년 반정도 됐네요. 저를 너무 사랑해주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결혼을 서둘렀습니다.
저희는 각자 다른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각각 월 700-800씩은 버는거 같아요.
저희 결혼준비는 양쪽집에 손 안벌리고 꾸역꾸역 저희끼리 딱 반반 해 가면서 준비하고 있구요~
문제는 같이 살기 시작하고 예랑이가 하는 행동이 뭔가를 숨기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쿨하게 핸드폰을 보여달라했습니다. 그니까 또 그냥 쿨하게 보여주더라구요? 그럼 여자 마음이 굳이 안보게되잖아요~ 그래서 비번만 알려줘 하고 안봤어요.
근데 오늘 핸드폰이 너무 보고싶은거에요~ 그래서 보게됐죠. 근데 웬걸 .... 통장 잔고는 0원 대출은 5000만원.. 너무 배신감이 들었어요 미리 얘기 해줬더라면 괜찮았을텐데 .. 대출있냐고 물어봤을때 2000정도는 있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5000만원이라니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근데 씀씀이는 또 커요~ 자기한테 쓰지는 않지만 뭐 벤츠사자, 명품사라 다 살수있다 하면서요~ 근데 저는 물욕이 없어서 사지는 않아요.
제일 문제는 이미 신혼부부대출때문에 혼인신고도 한 상태에요. 근데 저는 빚은 너무 싫어요. 저의 솔직한 생각은 시댁에 얘기해서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겠다 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시댁에 얘기해서 빚 청산해주라고 하는것도 이기적인걸까요? ㅠㅠ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게 조언 부탁드려요..
또 여자랑 카톡한게 있더라구요.. 데일리로 일상대화들.. 이거까지도 시댁에 얘기하려 합니다ㅜ
결혼4달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연애기간은 9월이 2년이니깐 결혼 준비기간까지 1년 반정도 됐네요. 저를 너무 사랑해주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결혼을 서둘렀습니다.
저희는 각자 다른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각각 월 700-800씩은 버는거 같아요.
저희 결혼준비는 양쪽집에 손 안벌리고 꾸역꾸역 저희끼리 딱 반반 해 가면서 준비하고 있구요~
문제는 같이 살기 시작하고 예랑이가 하는 행동이 뭔가를 숨기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쿨하게 핸드폰을 보여달라했습니다. 그니까 또 그냥 쿨하게 보여주더라구요? 그럼 여자 마음이 굳이 안보게되잖아요~ 그래서 비번만 알려줘 하고 안봤어요.
근데 오늘 핸드폰이 너무 보고싶은거에요~ 그래서 보게됐죠. 근데 웬걸 .... 통장 잔고는 0원 대출은 5000만원.. 너무 배신감이 들었어요 미리 얘기 해줬더라면 괜찮았을텐데 .. 대출있냐고 물어봤을때 2000정도는 있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5000만원이라니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근데 씀씀이는 또 커요~ 자기한테 쓰지는 않지만 뭐 벤츠사자, 명품사라 다 살수있다 하면서요~ 근데 저는 물욕이 없어서 사지는 않아요.
제일 문제는 이미 신혼부부대출때문에 혼인신고도 한 상태에요. 근데 저는 빚은 너무 싫어요. 저의 솔직한 생각은 시댁에 얘기해서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겠다 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시댁에 얘기해서 빚 청산해주라고 하는것도 이기적인걸까요? ㅠㅠ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게 조언 부탁드려요..
또 여자랑 카톡한게 있더라구요.. 데일리로 일상대화들.. 이거까지도 시댁에 얘기하려 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