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고 진짜 우리 윗집도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
답이 없구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지 싶네요..
예민함이 1도 없던 제가 이사온지 6개월 만에
윗집의 쿵쿵소리 한번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 거려요...
밑에집도 윗집에 뭐라하는게 쉽나요..
조금만 참자 조금만 참자 하다가 홧병 나겟어요
처음에는 과일들고 우리 잘 지내보자
어른 발망치 소리가 크다..
낮에 혹시 누구잇냐? 그랫더니
남편이 일을 쉬고 잇다 ...
낮이고 밤이고 쿵쿵 그리고 새벽에 잠도 안자요 ㅜㅜ
새벽에 1-2시 까지 걸어다니는 동선도 다 알 정도...
그리고 조금 조용해지다가
애가 난리 부르스 거실 뛰는 건 기본 +
안방에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뛰어놀기
우리는 진짜 잠을 못자서 올라가니
문 빼꼼 열고 올라오지마라 시전
그래서 음식 가져간거 못주고 내려옴..
후.... 그리규 좀 잇으니 화나서 전화옴
이제 애 좀 조용해지려는데 와서 더 못재우게 하냐고?
와....
그래서 화내지말고 제가 올라가겟다
그래서 올라가서 말하니
자기애가 한시간 정도 뛰엇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 횡설수설
아니... 안방에서 잘 시간에 한시간 뛰는게 정상인가 싶다가
이 사람이랑은 말이 안통하네.. 싶다가
자기 집은 시공매트 다 깔아서 안 시끄럽다 이 느낌이다라거요..
아니 시공매트 얇디얇은 2.5센치 깔고 다 뛸 수 잇으면
이세상 층간소음 왜 잇습니까
그냥 쿵쿵 거려요 하루종일 애만 오는 시간이면 미쳐요
울 아가랑 나이도 같은데
울 애는 앉아서 미술 그림그리고 할 시간에 계속 뛰어요..
아니.... 애가 뛸 수 잇죠
쿵쿵 뛰면 밑에집 시끄럽다 조심해라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엄마아빠 문제에요 진짜
아무리 시끄럽다 해도 시끄러운줄 모르고
나는 메트도 다 깔고 햇는데 짜증나네 시전이에요...
층간소음 아랫집 복수하고 싶다는 글 봤어요?
https://zul.im/0NkCl2
이 글 보고 진짜 우리 윗집도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
답이 없구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지 싶네요..
예민함이 1도 없던 제가 이사온지 6개월 만에
윗집의 쿵쿵소리 한번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 거려요...
밑에집도 윗집에 뭐라하는게 쉽나요..
조금만 참자 조금만 참자 하다가 홧병 나겟어요
처음에는 과일들고 우리 잘 지내보자
어른 발망치 소리가 크다..
낮에 혹시 누구잇냐? 그랫더니
남편이 일을 쉬고 잇다 ...
낮이고 밤이고 쿵쿵 그리고 새벽에 잠도 안자요 ㅜㅜ
새벽에 1-2시 까지 걸어다니는 동선도 다 알 정도...
그리고 조금 조용해지다가
애가 난리 부르스 거실 뛰는 건 기본 +
안방에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뛰어놀기
우리는 진짜 잠을 못자서 올라가니
문 빼꼼 열고 올라오지마라 시전
그래서 음식 가져간거 못주고 내려옴..
후.... 그리규 좀 잇으니 화나서 전화옴
이제 애 좀 조용해지려는데 와서 더 못재우게 하냐고?
와....
그래서 화내지말고 제가 올라가겟다
그래서 올라가서 말하니
자기애가 한시간 정도 뛰엇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 횡설수설
아니... 안방에서 잘 시간에 한시간 뛰는게 정상인가 싶다가
이 사람이랑은 말이 안통하네.. 싶다가
자기 집은 시공매트 다 깔아서 안 시끄럽다 이 느낌이다라거요..
아니 시공매트 얇디얇은 2.5센치 깔고 다 뛸 수 잇으면
이세상 층간소음 왜 잇습니까
그냥 쿵쿵 거려요 하루종일 애만 오는 시간이면 미쳐요
울 아가랑 나이도 같은데
울 애는 앉아서 미술 그림그리고 할 시간에 계속 뛰어요..
아니.... 애가 뛸 수 잇죠
쿵쿵 뛰면 밑에집 시끄럽다 조심해라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엄마아빠 문제에요 진짜
아무리 시끄럽다 해도 시끄러운줄 모르고
나는 메트도 다 깔고 햇는데 짜증나네 시전이에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해요 ? ㅠㅠ
진짜 저 글 읽고 이런 시람일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