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26일부터 배0밀 초기 이유식부터 지금 현재 완료기 이유식까지 이용하고 있는 11개월 아이 엄마입니다.
23년 1월 10일 오후에 아이 이유식 시간이 되어
완료기 이유식 배0밀 포항초아보카토진밥을 먹이는 중
이유식 안에서 포장지처럼 보이는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아이에게 반 정도 먹인 상태여서 혹시나 밥알에 섞여 아이에게 먹였음 어쩌지 하는 자괴감에 빠져있었고 자연스럽게 사람이 먹는 더군다나 성인이 아닌 아이가 먹는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 것에 대한 화가 났습니다. 그와 동시에 제품 속에서 발견한 이물질 사진과 이물질을 씻은 사진을 찍어두고 또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확실한 조치계획 및 대응을 확인하고자 배0밀 아이센터 상담영양사님께 카톡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상기 내용과 같은 이물질이 나온 것에 대한 항의를 하였고 상담사님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잠시 후 연락주시기로 했어요.
그리고 10분 정도 뒤 전화가 와서 배0밀은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소독을 엄청 깨끗하게 하며 에어워시랑 찍찍이도 다 사용해서 들어가 이유식을 만드는데 왜 그런 게 나온 지 모르겠다고 나온 이물질을 택배 접수해 드릴 테니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가 먹다가 발견했고 사진도 찍어 보냈는데 아이가 괜찮은지 얼마나 먹었는지 배0밀 이유식에서 나온 거니 아이는 괜찮냐고 먼저 물어보는 게 맞는 게 아닐까요? 라고 되물으니 그제야 아이는 괜찮은지? 혹시 아이에게 증상이 있어 병원 가서 진단서 받아오면 병원비를 지원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유식 못 먹은거는 3개를 더 챙겨주고 아니면 간식으로 보내준다더군요. 그 자리에서 협상을 하는듯한 태도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했고, 나아가 우리 아이가 먹은 이유식을 다른 아이들도 먹었을 건데. 추후 대처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일단 택배를 받으면 이물질이 뭔지 연구원들이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저한테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이글을 쓰는 목적은 배0밀을 허위사실로 비방하려는것도 아니고, 어떠한 대가를 바라는 것도 아니구요~ 아이가 먹는 음식에 설사 소독과 에어워시 등 위생 및 공정을 잘 지킨다하더라도 기계와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으면 적어도 소비자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조치. 이유식 몇 개 간식 몇 개 챙겨준다로 할게 아니라 동일 제품에 대한 리콜 또는 공정상의 문제가 없는지 해야하는 게 오히려 기업의 이미지와 배0밀이 더 발전하고 더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거 자체가 어떠한 경우라도 납득과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유식이물질
22년 7월 26일부터 배0밀 초기 이유식부터 지금 현재 완료기 이유식까지 이용하고 있는 11개월 아이 엄마입니다.
23년 1월 10일 오후에 아이 이유식 시간이 되어
완료기 이유식 배0밀 포항초아보카토진밥을 먹이는 중
이유식 안에서 포장지처럼 보이는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아이에게 반 정도 먹인 상태여서 혹시나 밥알에 섞여 아이에게 먹였음 어쩌지 하는 자괴감에 빠져있었고 자연스럽게 사람이 먹는 더군다나 성인이 아닌 아이가 먹는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 것에 대한 화가 났습니다. 그와 동시에 제품 속에서 발견한 이물질 사진과 이물질을 씻은 사진을 찍어두고 또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확실한 조치계획 및 대응을 확인하고자 배0밀 아이센터 상담영양사님께 카톡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상기 내용과 같은 이물질이 나온 것에 대한 항의를 하였고 상담사님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잠시 후 연락주시기로 했어요.
그리고 10분 정도 뒤 전화가 와서 배0밀은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소독을 엄청 깨끗하게 하며 에어워시랑 찍찍이도 다 사용해서 들어가 이유식을 만드는데 왜 그런 게 나온 지 모르겠다고 나온 이물질을 택배 접수해 드릴 테니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가 먹다가 발견했고 사진도 찍어 보냈는데 아이가 괜찮은지 얼마나 먹었는지 배0밀 이유식에서 나온 거니 아이는 괜찮냐고 먼저 물어보는 게 맞는 게 아닐까요? 라고 되물으니 그제야 아이는 괜찮은지? 혹시 아이에게 증상이 있어 병원 가서 진단서 받아오면 병원비를 지원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유식 못 먹은거는 3개를 더 챙겨주고 아니면 간식으로 보내준다더군요. 그 자리에서 협상을 하는듯한 태도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했고, 나아가 우리 아이가 먹은 이유식을 다른 아이들도 먹었을 건데. 추후 대처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일단 택배를 받으면 이물질이 뭔지 연구원들이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저한테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이글을 쓰는 목적은 배0밀을 허위사실로 비방하려는것도 아니고, 어떠한 대가를 바라는 것도 아니구요~ 아이가 먹는 음식에 설사 소독과 에어워시 등 위생 및 공정을 잘 지킨다하더라도 기계와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으면 적어도 소비자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조치. 이유식 몇 개 간식 몇 개 챙겨준다로 할게 아니라 동일 제품에 대한 리콜 또는 공정상의 문제가 없는지 해야하는 게 오히려 기업의 이미지와 배0밀이 더 발전하고 더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거 자체가 어떠한 경우라도 납득과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