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랑 아빠가 이혼 했고 사이가 많이 안좋고요 아빠는 한 4년전에 외국가서 일하고있고 카톡으로 연락 하고있는데 맨날 하지도 않고 한번씩 전화하고 톡하고 하고있거든요 근데 요즘들어서 엄마가 자꾸 아빠한테 용돈을 받으래요 갖고싶은 것도 아빠한테 가서 사달라고 하라고 하고 돈 없으면 아빠한테 용돈을 자꾸 받으라는데 저도 엄마 말 이해는 해요 이제 돈관리도 반반 나눠서 한다고 들었고 예전처럼 돈이 엄마한테 다 있지 않아서 예전처럼 용돈 막 주고 못한다는 것도 알아요 근데 어떻게 연락도 가끔 하는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아빠한테 대뜸가서 돈을 달라고 하냐구요... 저도 엄마 말 이해는 하지만 가운데 껴있는 제입장으로써는 아빠는 외국가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연락 1도 안하던 딸이 갑자기 연락와서는 돈달라고 하면 좀 그렇잖아요 저도 미안하고요 어떻게 아빠한테 돈을 달라고 해요 근데 엄마는 니아빠라고 용돈을 요구할수도 있는거라고 이제 갖고싶은거나 필요한건 아빠한테 달라고 하래요 지금까지 몇년간 아빠가 저한테 용돈 한 번 준적도 없고 뭘 사다주신적도 없으신데 갑자기 연락해서는 돈달라고하고 옷사달라고 하긴 너무 그렇잖아요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가운데 껴가지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엄마는 자꾸 눈치주고 제 입장으로썬 아빠한테 요구하지도 못하겠고 미치겠어요 아빠랑 친하면 또 몰라 정말 거의 한달에 한 세번 연락하는 꼴인데 진짜 눈물만 나요 친구들한테 고민 상담을 할수도 없고 진짜 미치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가운데에 껴서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전 엄마말도 이해가 가기는 하지만 솔직히 제입장도 좀 그렇잖아요
엄마가 자꾸 아빠한테 돈받으래요
저희 엄마랑 아빠가 이혼 했고 사이가 많이 안좋고요 아빠는 한 4년전에 외국가서 일하고있고 카톡으로 연락 하고있는데 맨날 하지도 않고 한번씩 전화하고 톡하고 하고있거든요 근데 요즘들어서 엄마가 자꾸 아빠한테 용돈을 받으래요 갖고싶은 것도 아빠한테 가서 사달라고 하라고 하고 돈 없으면 아빠한테 용돈을 자꾸 받으라는데 저도 엄마 말 이해는 해요 이제 돈관리도 반반 나눠서 한다고 들었고 예전처럼 돈이 엄마한테 다 있지 않아서 예전처럼 용돈 막 주고 못한다는 것도 알아요 근데 어떻게 연락도 가끔 하는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아빠한테 대뜸가서 돈을 달라고 하냐구요... 저도 엄마 말 이해는 하지만 가운데 껴있는 제입장으로써는 아빠는 외국가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연락 1도 안하던 딸이 갑자기 연락와서는 돈달라고 하면 좀 그렇잖아요 저도 미안하고요 어떻게 아빠한테 돈을 달라고 해요 근데 엄마는 니아빠라고 용돈을 요구할수도 있는거라고 이제 갖고싶은거나 필요한건 아빠한테 달라고 하래요 지금까지 몇년간 아빠가 저한테 용돈 한 번 준적도 없고 뭘 사다주신적도 없으신데 갑자기 연락해서는 돈달라고하고 옷사달라고 하긴 너무 그렇잖아요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가운데 껴가지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엄마는 자꾸 눈치주고 제 입장으로썬 아빠한테 요구하지도 못하겠고 미치겠어요 아빠랑 친하면 또 몰라 정말 거의 한달에 한 세번 연락하는 꼴인데 진짜 눈물만 나요 친구들한테 고민 상담을 할수도 없고 진짜 미치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가운데에 껴서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전 엄마말도 이해가 가기는 하지만 솔직히 제입장도 좀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