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견례와 결혼날짜까지 잡았는데
지금와서 그때는 울친정이 그렇게 안어려웠어요
지금 친정아빠가 거의 폐인이 되서 알콜중독으로 사지도 불편하고그래요
내일 입원 시킬겁니다.
이혼한 휴우증인데 마음을 못잡네요.
그한테 친정아버지가 아파서 입원 시켜야할것같다
지금 살던 다세대도 집주인이 나가라고한다.
그래서 동생이 다른 집 알아보고 계약하고 전세금 빼서가고
나는 아버지 종합병원에 입원시킬꺼다.
그러니까 돈 있냐고 하데요?
그래서 나 모은돈 있다. 몇백만원 정도..
그한테는 1-2백 있다고 뻥쳤습니다.
혼수 빼고 비상용으로 남겼다..얼마 안된다
솔직히 5백정도 따로 챙겨씁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그러데요.
자긴 뭐냐고
난 우리 신혼아파트 아파트 얻으려고 비상금까지 털털 터는데
너는 그렇게 뒷돈을 챙기냐고?? 진짜 기막히다고 하데요.
난 그냥 그한테 전화해서..
난 단지 위안 받고싶었는데 정말 힘들겠다
잘 이겨내길 바란다.........이런말을 듣고싶었는데
그럽니다.
갑자기
결혼날짜 잡은게 뭐중요하냐고?
울 부모님이 뭐라 생각하겠냐고?
너희집 이혼한것만 알지 그정도인지는 모른다고....
항상 이런 소리를 합니다
왜 그렇게 자기 부모가 아는게 걱정되는지요.
그게 중요한 문제인가요?
내가 자기한테 돈을 보태라고했습니까 아님 뭘 요구했는지 따졌죠
자기가 너무 갑갑하다고 하네요
결혼이 자신이 없데요......!!!!! 혼란스럽다고.........
솔직히 알바라도해서 돈댈테니 걱정말라고 오빠돈에서만
안 쓰면 되지 않냐고 그러면 문제없는거 아니냐고
솔직히 위안도 못해줍니까?
글구 내 생할력 진짜 몰라서 그러는지
그사람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그의 자취방 가서 살림하는거 보고 돈 모은 생할력보고
그거 하나 는 끝내준다고 했으니까요
완전 살림꾼에 정말 어디다 내놔도 손색없다고......
사막서두 살아 남을 강한 여자라고 했으니까요
아마 이점에서 그는 나랑 결혼하는거 같습니다.
아마 시누이랑 비교해도 알겠죠.
시누이 그러고 사는거 그사람도 사실 한심해 했습니다.
진짜 답답합니다.
어떻해 친정너희집은 갈수록 나뻐지냐고 하고.
자기시댁은 무슨 죄로 울 아파트 얻어줘야하고
차 사줘야 하고 어쩌구 울 집 재산은 30억이 넘는데
시댁이 좀 삽니다. 지방에서 농사 지는데도요
그래서 내가 하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냥 오빠 돈 8천 으로 빌라 반전세살자고
내가 언제 대놓고 시부모님한테 차사달라..전세 아파트는
얻어줘라 애기한적 있냐고?
나 이뻐서 해주는거냐고
그니깐 너희 친정은 딸자식 결혼시키면서 어떻해 한푼도 안보태주면서
그렇게 친정부모가 딸자식 고생시킬려고 작정을하는지
뜯어갈생각만 하냐고 그러데요
아마 내가 자기랑 결혼할때 혼수에서 돈을 빼올까봐 걱정이되서그러는지
왜 너하고 여동생만 나서서 친정아빠를 챙기고 그러냐고
친오빠라는 사람은 어떻해 거들떠도 안보냐고?
친오빠랑 친정아버지랑 거의 단절하고삽니다.
성격차이로요... 글구 친정아빠가 없누 재산털어 1억으로 방얻어주었는데도
솔직히 친오빠만 받은거죠 우린 돈 십원도 못받고
그래도 솔직히 의무는 제일 큰거인데도 저러네요.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또한 최선의 수단이고
친정엄마한테 평생 효도할테니 동생하고 매달리려고합니다.
동생하고 합의한거구요.
매달 용돈부쳐주고 그럴테니 제발 친정아빠 데리고만 살아달라고
그래도 정이 있으니 사람구실만 하게.
그래도 엄마밖에 아빠챙길사람 없지 않냐고?
그런데 제가 서운한건 그래 압니다
우리 시댁 어른들 얼마나 재테크 잘하고 땅 사는거 좋아하고
재산 불리는거 좋아하는지
그래서 내 신랑도 피한방울안나오게 사람이 손해볼짓안하고 돈에 민감한거..
차라리 친정아빠처럼 하루 죽자!! 마인드로 펑펑 쓰면서
생각없지 살지도 않아서 저 정도랑 결혼하면
어느정도는 살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건요
결혼날짜까지 잡은 여자가 단지 친정아빠병드시고 아프고
앞길이 깜깜하고 어려운 처지고 그렇다면
진정 미래의 아내를 사랑한다면 그런말이 나오나요?
왜 자기가 더 화내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해 나한테 결혼이 흔들린다....자신없다......
그러는지....
너는 참 사랑하고 마음에 드는데 앞뒤 똑바르고 앞날 준비해놓구살고
너 사는 방식은 자기랑 맞는데
너희 친정은 왜 그 모양이냐고? 하는데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난 단지 위로받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다들 미혼의 남자분이라면 혹시 나중에 아내친정한테
돈 들어갈까봐 이러는건가요?
제가 야속하다는건 웃긴건가요?
난 결혼이 결정되었다면 시부모가 그래도 이해할수 있는데
같이 노력하고 헤쳐나갈생각인데 그게 부부라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는 아닌가 봅니다.
그한테 그런말을 헀더니 이럽니다.
너가 보여준 행동은 완벽하고 편안한 삶을 바란거 같은데
과연 ?? 니가 이럽니다.
너무 실망이큰데 어떡게 해쳐나가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예랑에게 공감위로 바란게 잘못인가요?
지금와서 그때는 울친정이 그렇게 안어려웠어요
지금 친정아빠가 거의 폐인이 되서 알콜중독으로 사지도 불편하고그래요
내일 입원 시킬겁니다.
이혼한 휴우증인데 마음을 못잡네요.
그한테 친정아버지가 아파서 입원 시켜야할것같다
지금 살던 다세대도 집주인이 나가라고한다.
그래서 동생이 다른 집 알아보고 계약하고 전세금 빼서가고
나는 아버지 종합병원에 입원시킬꺼다.
그러니까 돈 있냐고 하데요?
그래서 나 모은돈 있다. 몇백만원 정도..
그한테는 1-2백 있다고 뻥쳤습니다.
혼수 빼고 비상용으로 남겼다..얼마 안된다
솔직히 5백정도 따로 챙겨씁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그러데요.
자긴 뭐냐고
난 우리 신혼아파트 아파트 얻으려고 비상금까지 털털 터는데
너는 그렇게 뒷돈을 챙기냐고?? 진짜 기막히다고 하데요.
난 그냥 그한테 전화해서..
난 단지 위안 받고싶었는데 정말 힘들겠다
잘 이겨내길 바란다.........이런말을 듣고싶었는데
그럽니다.
갑자기
결혼날짜 잡은게 뭐중요하냐고?
울 부모님이 뭐라 생각하겠냐고?
너희집 이혼한것만 알지 그정도인지는 모른다고....
항상 이런 소리를 합니다
왜 그렇게 자기 부모가 아는게 걱정되는지요.
그게 중요한 문제인가요?
내가 자기한테 돈을 보태라고했습니까 아님 뭘 요구했는지 따졌죠
자기가 너무 갑갑하다고 하네요
결혼이 자신이 없데요......!!!!! 혼란스럽다고.........
솔직히 알바라도해서 돈댈테니 걱정말라고 오빠돈에서만
안 쓰면 되지 않냐고 그러면 문제없는거 아니냐고
솔직히 위안도 못해줍니까?
글구 내 생할력 진짜 몰라서 그러는지
그사람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그의 자취방 가서 살림하는거 보고 돈 모은 생할력보고
그거 하나 는 끝내준다고 했으니까요
완전 살림꾼에 정말 어디다 내놔도 손색없다고......
사막서두 살아 남을 강한 여자라고 했으니까요
아마 이점에서 그는 나랑 결혼하는거 같습니다.
아마 시누이랑 비교해도 알겠죠.
시누이 그러고 사는거 그사람도 사실 한심해 했습니다.
진짜 답답합니다.
어떻해 친정너희집은 갈수록 나뻐지냐고 하고.
자기시댁은 무슨 죄로 울 아파트 얻어줘야하고
차 사줘야 하고 어쩌구 울 집 재산은 30억이 넘는데
시댁이 좀 삽니다. 지방에서 농사 지는데도요
그래서 내가 하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냥 오빠 돈 8천 으로 빌라 반전세살자고
내가 언제 대놓고 시부모님한테 차사달라..전세 아파트는
얻어줘라 애기한적 있냐고?
나 이뻐서 해주는거냐고
그니깐 너희 친정은 딸자식 결혼시키면서 어떻해 한푼도 안보태주면서
그렇게 친정부모가 딸자식 고생시킬려고 작정을하는지
뜯어갈생각만 하냐고 그러데요
아마 내가 자기랑 결혼할때 혼수에서 돈을 빼올까봐 걱정이되서그러는지
왜 너하고 여동생만 나서서 친정아빠를 챙기고 그러냐고
친오빠라는 사람은 어떻해 거들떠도 안보냐고?
친오빠랑 친정아버지랑 거의 단절하고삽니다.
성격차이로요... 글구 친정아빠가 없누 재산털어 1억으로 방얻어주었는데도
솔직히 친오빠만 받은거죠 우린 돈 십원도 못받고
그래도 솔직히 의무는 제일 큰거인데도 저러네요.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또한 최선의 수단이고
친정엄마한테 평생 효도할테니 동생하고 매달리려고합니다.
동생하고 합의한거구요.
매달 용돈부쳐주고 그럴테니 제발 친정아빠 데리고만 살아달라고
그래도 정이 있으니 사람구실만 하게.
그래도 엄마밖에 아빠챙길사람 없지 않냐고?
그런데 제가 서운한건 그래 압니다
우리 시댁 어른들 얼마나 재테크 잘하고 땅 사는거 좋아하고
재산 불리는거 좋아하는지
그래서 내 신랑도 피한방울안나오게 사람이 손해볼짓안하고 돈에 민감한거..
차라리 친정아빠처럼 하루 죽자!! 마인드로 펑펑 쓰면서
생각없지 살지도 않아서 저 정도랑 결혼하면
어느정도는 살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건요
결혼날짜까지 잡은 여자가 단지 친정아빠병드시고 아프고
앞길이 깜깜하고 어려운 처지고 그렇다면
진정 미래의 아내를 사랑한다면 그런말이 나오나요?
왜 자기가 더 화내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해 나한테 결혼이 흔들린다....자신없다......
그러는지....
너는 참 사랑하고 마음에 드는데 앞뒤 똑바르고 앞날 준비해놓구살고
너 사는 방식은 자기랑 맞는데
너희 친정은 왜 그 모양이냐고? 하는데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난 단지 위로받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다들 미혼의 남자분이라면 혹시 나중에 아내친정한테
돈 들어갈까봐 이러는건가요?
제가 야속하다는건 웃긴건가요?
난 결혼이 결정되었다면 시부모가 그래도 이해할수 있는데
같이 노력하고 헤쳐나갈생각인데 그게 부부라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는 아닌가 봅니다.
그한테 그런말을 헀더니 이럽니다.
너가 보여준 행동은 완벽하고 편안한 삶을 바란거 같은데
과연 ?? 니가 이럽니다.
너무 실망이큰데 어떡게 해쳐나가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