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쇼핑몰 신상 홍보하는 라방이었나 그런거였는데 서주원이 방에 있다가 나와서 시끄러우니까 조용히좀 하라고 뭐라 하는거 보고 충격받았음 말투가 진심.. 걍 장난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뭐라하는 말투라 아옳이도 그거 듣고 뻘쭘해하고 눈치 보다가 라방 끄는거 보고 되데 별로다.. 생각했는데 상간녀 소송5857
전에 아옳이 인라 할때 서주원이 아옳이한테 뭐라하던거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