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출근한지 3일 되가는데 조건부 수급자여서 자활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과연 맞나 싶어요
제가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고 엄마가 원하셔서 하게 됐는데 주로 하는 일이 청소, 입금하는 거, 전화업무, 문서정리 프린터 정리 하는 게 다있는데 아직 출근한지도 얼마 안돼서 일을 안 주시는 건지 그냥 남는 시간은 자격증 공부 하라고 하는데 사실 뭐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지금 23살인데 상황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어쩔수 없이 자활을 시작하게 됐는데요 부정수급 절대로 아닙니다 안 좋게 얘기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요 미리 말씀드려요 9시에 6시까지 일하는 데 최저임금도 아니고 그냥 읍에서 정해주는데로 받아요 솔직히 이런 일도 그냥 구할려고 하면 잘 못 구하는게 현실인데
23살이고 이대로 여기서 시간을 묶혀두기가 좀 그럴까요?? 이게 1년꺼지 하고 1년 다되어갔을 때 연장 하는 식으로 더 할지 늘리는건데 그때도 사실 모르겠어요 제가 대인기피증이랑 우울증 불안증세 까지 있어서 이런 일 하는 것도 다른 사람들 한테는 쉬워보이겠지만 지금은 큰마음 먹고 시작하긴 했지만요 걱정이 너무 되요 ㅠㅠ
사회생활 많이 해보신 분들
밍이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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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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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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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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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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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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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래 전
맞는거야... 잘했어. 잘하고 있고 거기서 버티고 공부도 하고...자격증 꼭 따고, 다른 회사 가면 일하느라 너 정신 케어 할 시간도 공부할 시간도 없어. 거기서 성장해서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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