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그런 생각이 드네딱 5시간 만이라도 돌아가서 그때의 낭만? 감성을 느끼고싶다 ! 동생이랑 옛날에 있었던 일 말하는데난 기억도 못하는 이야기를 해주는거야.엄청 더운 여름날에 집 근처에 학교 앞 반지하로 된 문방구에서내가 병 콜라를 사줬었대그래서 거기에 빨대를 꼽고 먹으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는데듣자마자 기억이 나는거야 그때의 온도 기분 시원함 신나는 기분 까지도 ㅠㅠ 그때는 김밥 한줄 천원, 봄 가을 뚜렷하고엄마아빠랑 외식하면 좋았고낡지만 넷이 타기 충분했던 아빠 차타고 근처 바다라도 놀러가면 어찌나 신이 나던지.. 그저 어렸고 밝았던 내가 그리운건가 싶기도 하네살기 힘들어지고 그러니까 더 그런가 ㅠ
2000년대 초로 돌아가고싶어..
그때의 낭만? 감성을 느끼고싶다 !
동생이랑 옛날에 있었던 일 말하는데난 기억도 못하는 이야기를 해주는거야.엄청 더운 여름날에 집 근처에 학교 앞 반지하로 된 문방구에서내가 병 콜라를 사줬었대그래서 거기에 빨대를 꼽고 먹으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는데듣자마자 기억이 나는거야 그때의 온도 기분 시원함 신나는 기분 까지도 ㅠㅠ
그때는 김밥 한줄 천원, 봄 가을 뚜렷하고엄마아빠랑 외식하면 좋았고낡지만 넷이 타기 충분했던 아빠 차타고 근처 바다라도 놀러가면 어찌나 신이 나던지..
그저 어렸고 밝았던 내가 그리운건가 싶기도 하네살기 힘들어지고 그러니까 더 그런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