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자연성 회복이 좀 어렵긴 해.JPG

GravityNgc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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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밑바닥의 물을 취수구로 꺼내는거야.


여기서 용존산소가 낮고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꺼낼수있지.


이 물을 침전시키고, 영양염류를 비료로 쓰거나, 녹조를 만들수있어.


녹조를 만들어서 곤충과 식물의 먹이가 되도록 푸는거지.


왜 녹조가 나쁘다고 생각하는걸까? 


그것은 녹조가 너무 많이 늘어나면서, 


녹조를 먹이로 하는 생물부터 전부 죽어나가기 시작하면서,


독성을 녹조가 흡수했기 때문이야. 


강 밑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줘서, 


용존 산소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이 자장작용을 되살리는 방법이지.


그래도 강에 과도한 영양염류와 무기물이 유입되면 부영양화가 발생할수있어.


그래서 취수구로 강 밑의 물을 꺼내는거야.


그리고 꺼낸 영양염류가 풍부하고 산소포화도가 낮은 물을 


침전 시킨뒤, 강의 수질 농도를 봐가면서, 영양 염류를 재유입시킬지 고려해야지.


필요 이상의 남은 잉여 영양염류는 바다로 흘려보내거나 비료로 쓰거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면 될꺼야. 양식장 같은데, 


가면 이것을 가지고 무독성 녹조를 만들어서,


양식장 먹이로 사용할수도 있겠지.


이 간단한 방법으로, 4대강을 녹조에서 해방시키고,


깨끗한 강으로 되살리는게 가능해졌지.


산소 발생기 설치와 취수구를 통한 강의 영양염류 농도를 관리하는것으로 말이야.


가뭄철과 홍수철, 겨울과 여름에 다양한 데이터 베이스가 쌓일거야.


그럴수록 4대강 수자원 관리 능력은 더욱더 높아질꺼고,


수자원 관리 시스템은 세계를 선도하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