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믿어 경계를 풀은 우리는 다를거에요. 본적없던 미소 들은적 없던 목소리 느껴보지 못했던 따스함. 부드러움. 우리 그런 특별한 사이로 다시만나요. 비가 예쁘게 오네요 예쁘게 오던 당신처럼.2615
선을 두고 있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거에요.
본적없던 미소
들은적 없던 목소리
느껴보지 못했던 따스함. 부드러움.
우리 그런 특별한 사이로 다시만나요.
비가 예쁘게 오네요
예쁘게 오던 당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