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두고 있는 우리의 모습과

ㅇㅇ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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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믿어 경계를 풀은 우리는
다를거에요.
본적없던 미소
들은적 없던 목소리
느껴보지 못했던 따스함. 부드러움.
우리 그런 특별한 사이로 다시만나요.
비가 예쁘게 오네요
예쁘게 오던 당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