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커플이고요,남친 자취해서 저녁 같이 만들어 먹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소변소리나 방귀, 트름에 대한 예의가 없어요.생리현상이다 하면서 뻔뻔하게 애교부리는데..... 이게 참.. 사랑하는 사람이지만나는 옷 갈아입을때도 안보이는데서 갈아입고, 소변소리 안들리게 하려고 안쪽방 화장실 사용하고 그러는데.. 제가 유별인가 싶기도 하네요? 글쓰게 된 이유는 아침에 모닝콜 해주는데 안녕? 하자마자 오줌소리가 쏴아ㅏ아아아 나더라구요.. 제가 유난인건지 아님 예의가 없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연인간 생리현상
남친이 너무 소변소리나 방귀, 트름에 대한 예의가 없어요.생리현상이다 하면서 뻔뻔하게 애교부리는데.....
이게 참.. 사랑하는 사람이지만나는 옷 갈아입을때도 안보이는데서 갈아입고, 소변소리 안들리게 하려고 안쪽방 화장실 사용하고 그러는데.. 제가 유별인가 싶기도 하네요?
글쓰게 된 이유는 아침에 모닝콜 해주는데 안녕? 하자마자 오줌소리가 쏴아ㅏ아아아 나더라구요..
제가 유난인건지 아님 예의가 없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