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결혼한 순간부터 내 딸이 아니라 내 친척이고 OO이의 남편이 되는 거다. 우리는 명절이나 생일 외에는 연락도 방문도 하지 말아라. 우리 없어도 잘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물론 좀 과격하게 표현하신 면도 없잖아 있지만 그만큼 우리 삶에 참견이나 간섭 안하고 우리를 독립적인 가정으로 인정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작년 말에 신혼여행 다녀온 후부터 지금까지 특별한 연락은 하지 않았었고, 이번 설날에나 오랜만에 연락을 드리게 되겠네요.
반면 남편과 시가는 저와 많이 다릅니다. 남편은 시가 단톡방에서 계속 희희낙락 하고 있고, 2주에 한번은 시부모 찾아가서 같이 식사하고 오기도 합니다. 심지어 조만간 설날이니 같이 대화하자면 설날에 충분히 할 수도 있을텐데 단톡방에서 계속 희희덕거려요. 뭐 저한테 강요는 없긴 하지만 저는 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부모님과 완전 독립을 하였는데 남편은 가정이 2개인가 봅니다.
결혼했으면 부모와는 좀 떨어져야 되지 않을까요?
"너는 결혼한 순간부터 내 딸이 아니라 내 친척이고 OO이의 남편이 되는 거다. 우리는 명절이나 생일 외에는 연락도 방문도 하지 말아라. 우리 없어도 잘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물론 좀 과격하게 표현하신 면도 없잖아 있지만 그만큼 우리 삶에 참견이나 간섭 안하고 우리를 독립적인 가정으로 인정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작년 말에 신혼여행 다녀온 후부터 지금까지 특별한 연락은 하지 않았었고, 이번 설날에나 오랜만에 연락을 드리게 되겠네요.
반면 남편과 시가는 저와 많이 다릅니다. 남편은 시가 단톡방에서 계속 희희낙락 하고 있고, 2주에 한번은 시부모 찾아가서 같이 식사하고 오기도 합니다. 심지어 조만간 설날이니 같이 대화하자면 설날에 충분히 할 수도 있을텐데 단톡방에서 계속 희희덕거려요. 뭐 저한테 강요는 없긴 하지만 저는 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부모님과 완전 독립을 하였는데 남편은 가정이 2개인가 봅니다.
자기 가정을 제대로 못 지키는 이 남자와 계속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