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얼마되지 않은 새댁입니다. 남편과 저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남편 여동생 역시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편과 결혼하면 새언니인데 초면부터 제 이름을 부르면서 반말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직접 이야기하면 껄끄러워질 수 있어 남편에게 서로 존댓말을 사용하면 좋겠다고 그런데 내가 직접 이야기하는 건 기분이 상할 수 있으니 중간에서 잘 이야기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고쳐지지 않고 계속해서 반말을 사용하기에 제가 기분이 좋지 않은 티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왜 그렇게 행동하냐고 그게 맞는 행동이냐고 시누이가 남편에게 따졌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명확히 하면 내가 손윗사람인데 반말하는 게 맞는 행동이냐고 내가 같이 말을 놓는 것보다 서로 존댓말 하면서 위하는 게 여러모로 좋지 않겠냐고 하니 남편은 저에게 그렇게 대우받고 싶냐고 하더라고요. 대우받으려는 게 아니라 서로 몇 번 보지도 못한 사이인데 시간이 지나서 편해서 하는 반말도 아니고 기분 좋게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하니 나이도 제가 어리니 그러려니 하라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자신의 가족들과 어울리기를 원해 자주 시댁에 가길 원합니다. 제가 윗사람 대우를 받으려는 건 아니지만 존중받지 못하는데 방긋방긋 웃으며 가족들에게 잘하기만을 바라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1282
윗사람 대우 받고싶어하는 시누이
그래도 제가 남편과 결혼하면 새언니인데
초면부터 제 이름을 부르면서 반말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직접 이야기하면 껄끄러워질 수 있어 남편에게 서로 존댓말을 사용하면 좋겠다고 그런데 내가 직접 이야기하는 건 기분이 상할 수 있으니 중간에서 잘 이야기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고쳐지지 않고 계속해서 반말을 사용하기에 제가 기분이 좋지 않은 티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왜 그렇게 행동하냐고 그게 맞는 행동이냐고 시누이가 남편에게 따졌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명확히 하면 내가 손윗사람인데 반말하는 게 맞는 행동이냐고 내가 같이 말을 놓는 것보다 서로 존댓말 하면서 위하는 게 여러모로 좋지 않겠냐고 하니 남편은 저에게 그렇게 대우받고 싶냐고 하더라고요.
대우받으려는 게 아니라 서로 몇 번 보지도 못한 사이인데 시간이 지나서 편해서 하는 반말도 아니고 기분 좋게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하니 나이도 제가 어리니 그러려니 하라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자신의 가족들과 어울리기를 원해 자주 시댁에 가길 원합니다. 제가 윗사람 대우를 받으려는 건 아니지만 존중받지 못하는데 방긋방긋 웃으며 가족들에게 잘하기만을 바라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