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릴게요

ㅇㅇ2023.01.13
조회14,629

친한 사이라 친구가 돈이 없어서 판매한게 아닌건 알고있어요.마음에 안들거나 중복으로 준것도 아니란걸 알구요
어릴때라면 이렇게 생각도 하지 않았을텐데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뭔가 단순해지기 힘들더라고요.
미워하거나 화가 나는게 아니고요
그냥 좀..씁슬하고..

제 흉 보는것과 같은 마음이라
누구에게도 말하고싶지는 않고
아무렇지 않게 넘기기엔 제 속이 좁아 이런가..내가 이상한가 기분이 상해서
이런 마음을 여기에 올려보았는데
공감 여부를 떠나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