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이라 친구가 돈이 없어서 판매한게 아닌건 알고있어요.마음에 안들거나 중복으로 준것도 아니란걸 알구요 어릴때라면 이렇게 생각도 하지 않았을텐데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뭔가 단순해지기 힘들더라고요. 미워하거나 화가 나는게 아니고요 그냥 좀..씁슬하고.. 제 흉 보는것과 같은 마음이라 누구에게도 말하고싶지는 않고 아무렇지 않게 넘기기엔 제 속이 좁아 이런가..내가 이상한가 기분이 상해서 이런 마음을 여기에 올려보았는데 공감 여부를 떠나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게요406
글 내릴게요
친한 사이라 친구가 돈이 없어서 판매한게 아닌건 알고있어요.마음에 안들거나 중복으로 준것도 아니란걸 알구요
어릴때라면 이렇게 생각도 하지 않았을텐데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뭔가 단순해지기 힘들더라고요.
미워하거나 화가 나는게 아니고요
그냥 좀..씁슬하고..
제 흉 보는것과 같은 마음이라
누구에게도 말하고싶지는 않고
아무렇지 않게 넘기기엔 제 속이 좁아 이런가..내가 이상한가 기분이 상해서
이런 마음을 여기에 올려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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