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네 하고 넘어갔는데(정말 네 만하고 아무얘기 안덧붙임)
이번에 사내 진급시험 보면서
제출하는 양식에 학교입학년도 보고 왜 자기 속였냐면서(이사람은 이 양식을 볼 권한이 없는데 어떻게 하다가 봄) 우습냐고 화내는데 "아 타이밍을 놓쳐서요" 라고 말했는데
속였다고 기분나쁜티를 엄청내요
많이잘못한걸까요? 한살어려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고 빠른 대접받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학번이나 몇년도에 몇학년이었겠네요 이런질문 싫은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빠른년생입니다. 한번읽어봐주세요
빠른년생들 사회에 나와서 대접받으려 하고 박쥐같이 구는
이미지 완전 싫어서 사회생활 시작한 이후부터는
그냥 ★★년생으로 소개하고 같이학교다닌 사람들한테도
손위사람 대접을 하는데요.
문제는 직장상사가 저랑 같은학년 다녔는데 제가 말 안하니
한살 어린줄 알고있고 저도 별생각 없는데 뭐할때마다
몇학번이겠네요? 나보다 한살어리니까 월드컵때 몇살이었겠네요? 이런류의 지나가는말을 너~무 많이해서
그냥 네 하고 넘어갔는데(정말 네 만하고 아무얘기 안덧붙임)
이번에 사내 진급시험 보면서
제출하는 양식에 학교입학년도 보고 왜 자기 속였냐면서(이사람은 이 양식을 볼 권한이 없는데 어떻게 하다가 봄) 우습냐고 화내는데 "아 타이밍을 놓쳐서요" 라고 말했는데
속였다고 기분나쁜티를 엄청내요
많이잘못한걸까요? 한살어려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고 빠른 대접받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학번이나 몇년도에 몇학년이었겠네요 이런질문 싫은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