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초밥집에서 홀서빙 했는데 마감이라서 청소 ㅈㄴ 열심히 하고 첫 날만 좀 얼레벌레 하다가 3일째까지는 ㄱㅊ았거든?? 근데 어제 마감 한 시간 전에 4명 두 팀 들어왔단 말임... 그래서 좀 얼레벌레 했는데 실수도 몇 개 했어 그래서 너무 죄송해가지고 청소라도 ㅈㄴ 열심히 하고 집 와서 일할 거 다시 정리해 두고 실수 안 할라고 메모장에 다 적어 뒀는데 방금 전화 와서 매장 하수구 막혀서 며칠 장사 못 할 것 같다고 그냥 다른 일 알아보라고 하시는데 이거 잘린 거 맞지 ㅆㅂ ㅠㅠ 아니 나 4일 출근했는데 실수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실수도 엄청 큰 게 아니라 술 못 가져다 드린 거랑 주방에 있는 식기 몇 개 안 뺀 거밖에 없어... 솔직히 내가 음식 무슨 타이밍에 나가는지도 모르고 주류도 빠트린 건 잘못한 건 맞는데 ㅠ 그냥 일 못 해서 잘랐다고 하는 거면 이해하는데 핑계 대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좀 더 그래...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 ㅠㅠ
얘들아... 나 알바 4일만에 잘린 듯
아니 나 초밥집에서 홀서빙 했는데 마감이라서 청소 ㅈㄴ 열심히 하고 첫 날만 좀 얼레벌레 하다가 3일째까지는 ㄱㅊ았거든?? 근데 어제 마감 한 시간 전에 4명 두 팀 들어왔단 말임... 그래서 좀 얼레벌레 했는데 실수도 몇 개 했어 그래서 너무 죄송해가지고 청소라도 ㅈㄴ 열심히 하고 집 와서 일할 거 다시 정리해 두고 실수 안 할라고 메모장에 다 적어 뒀는데 방금 전화 와서 매장 하수구 막혀서 며칠 장사 못 할 것 같다고 그냥 다른 일 알아보라고 하시는데 이거 잘린 거 맞지 ㅆㅂ ㅠㅠ 아니 나 4일 출근했는데 실수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실수도 엄청 큰 게 아니라 술 못 가져다 드린 거랑 주방에 있는 식기 몇 개 안 뺀 거밖에 없어... 솔직히 내가 음식 무슨 타이밍에 나가는지도 모르고 주류도 빠트린 건 잘못한 건 맞는데 ㅠ 그냥 일 못 해서 잘랐다고 하는 거면 이해하는데 핑계 대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좀 더 그래...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