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설의 다니는 남친 사귀었는데 걍 자괴감 ㅈㄴ 들었음 .. 부모님도 ㅈㄴ 의아해하고 나는 시급 알바 만원도 못받고 노동하는데 남친은 과외로 시급 6까지 땡기기도 하고 걍 집 자체가 부자이고 책도 많이 읽어서 20살에 덕질이나 하던 나랑은 사고의 깊이가 달랐음 솔직히 반년 사귀다 차였는데 당시에는 너무 열패감 들어서 죽을맛이었지만 이제는 걍 수긍하기로2
서울대의대 남친 자괴감 들음
솔직히 반년 사귀다 차였는데 당시에는 너무 열패감 들어서 죽을맛이었지만 이제는 걍 수긍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