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따리 짊어지고 요양원 가봐야무슨 소용있나요?경로당 가서 학력 자랑 해봐야누가 알아 주나요?늙으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그 자가 그 자요.배운 자나, 못배운 자나 거기서 거기랍니다병원가서 특실입원, 독방이면 무슨 소용 있나요?지하철 타고 경로석 앉아 폼잡아 봐야누가 알아 주나요?늙으면 잘 생긴 자나, 못생긴 자나 그 자가 그 자요.모두가 도토리 키 재기요, 거기서 거기라오.왕년에 회전의자 안돌려 본 사람 없고,소시적 한가락 안해 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지난 날의 영화는 다 필름처럼 지나간 옛일,돈과 명예는 아침이슬 처럼 사라지고마는 허무한 것이랍니다.자식 자랑도 하지마십시오.반에서 일 등했다 자랑하고 나니바로 옆에 전교 일등 있드랍니다.돈 자랑도 하지마십시오.돈 자랑 하고나니 저축은행 비리 터져골 때리고 있드랍니다.건강만 있으면 대통령도 천하의 갑부도부럽지 않습니다.전문세락 이란 말이 있습니다.개똥 밭에 딩굴어도 저승보단 현세상이더 즐겁다는 뜻입니다.노년 인생 즐겁게 살려거든 친구와 건강많이 챙기십시오.버스 지나간 뒤 손들면 태워줄 사람 아무도없듯이 뒤늦게 건강타령 해봐야 이미 버스는지나간 뒤랍니다.천하를 다 잃어도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최고입니다.건강이 최고입니다... ( 옮긴 글.)- 좋은 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ps...5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돈보따리 짊어지고 요양원 가봐야
무슨 소용있나요?
경로당 가서 학력 자랑 해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배운 자나, 못배운 자나 거기서 거기랍니다
병원가서 특실입원, 독방이면 무슨 소용 있나요?
지하철 타고 경로석 앉아 폼잡아 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잘 생긴 자나, 못생긴 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모두가 도토리 키 재기요, 거기서 거기라오.
왕년에 회전의자 안돌려 본 사람 없고,
소시적 한가락 안해 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지난 날의 영화는 다 필름처럼 지나간 옛일,
돈과 명예는 아침이슬 처럼 사라지고
마는 허무한 것이랍니다.
자식 자랑도 하지마십시오.
반에서 일 등했다 자랑하고 나니
바로 옆에 전교 일등 있드랍니다.
돈 자랑도 하지마십시오.
돈 자랑 하고나니 저축은행 비리 터져
골 때리고 있드랍니다.
건강만 있으면 대통령도 천하의 갑부도
부럽지 않습니다.
전문세락 이란 말이 있습니다.
개똥 밭에 딩굴어도 저승보단 현세상이
더 즐겁다는 뜻입니다.
노년 인생 즐겁게 살려거든 친구와 건강
많이 챙기십시오.
버스 지나간 뒤 손들면 태워줄 사람 아무도
없듯이 뒤늦게 건강타령 해봐야 이미 버스는
지나간 뒤랍니다.
천하를 다 잃어도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