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zul.im/0NkWJR 나는 같은 상황이고 올케 입장임. 진짜 시어머니도 시누도 휴먼하고 똑같음. 대화 전혀 안됨. 1. 상대방 집안이 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함. 이유는 “우리가 가난하려고 해서 가난한것도 아니고 돈 없는게 죄냐. 있는 사람이 더 해주는게 뭐가 어때서.” 이걸 상대방이 본인들 입장을 이해하고 양보해주는 거라고 생각 절대 안함. 2. 원하는 기대치가 분명하게 있고 그걸 안해주면 무시한다 시전 서로서로 원하는 걸 해주고 그 과정속에서 서로 맞춰가고, 이게 아니라 그냥 원하는게 딱 있음. 찾아오거나 전화하거나 등등. 문제는 원하는 대로 안해주면 “본인들이 돈 없다고 무시하냐 해준 거 없다고 지금 이렇게 나오는 거냐” 를 시전하기 시작. 3. 잘 사는 걸 곱게 두고 못 봄 그 잘살게 되는 이유가 친정의 도움과, 며느리의 벌이와 가난한 남편 데리고 허리띠 졸라메고 모으고 투자한 결과물이라고 해도 그건 상관없음. “니네는 그만큼 살면서 그만큼 못사는 우리는 안보이냐. 걱정도 안되냐” 시전. 4. (번외) 보통 명확한 일자리가 없고 활동범위가 좁음 집에서 놀거나 소소한 알바만 함. 딱히 하고 있은 활동이 없어 시간적 여유가 있음 남는 에너지를 며느리 주시하는데 씀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37
올케때문에 답답해서 미치겠다는 휴먼의 글을 보고…
나는 같은 상황이고 올케 입장임.
진짜 시어머니도 시누도 휴먼하고 똑같음.
대화 전혀 안됨.
1. 상대방 집안이 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함.
이유는
“우리가 가난하려고 해서 가난한것도 아니고
돈 없는게 죄냐.
있는 사람이 더 해주는게 뭐가 어때서.”
이걸 상대방이 본인들 입장을 이해하고 양보해주는 거라고 생각 절대 안함.
2. 원하는 기대치가 분명하게 있고 그걸 안해주면 무시한다 시전
서로서로 원하는 걸 해주고 그 과정속에서 서로 맞춰가고, 이게 아니라
그냥 원하는게 딱 있음.
찾아오거나 전화하거나 등등.
문제는 원하는 대로 안해주면
“본인들이 돈 없다고 무시하냐
해준 거 없다고 지금 이렇게 나오는 거냐”
를 시전하기 시작.
3. 잘 사는 걸 곱게 두고 못 봄
그 잘살게 되는 이유가
친정의 도움과,
며느리의 벌이와
가난한 남편 데리고 허리띠 졸라메고 모으고 투자한
결과물이라고 해도
그건 상관없음.
“니네는 그만큼 살면서
그만큼 못사는 우리는 안보이냐. 걱정도 안되냐” 시전.
4. (번외) 보통 명확한 일자리가 없고 활동범위가 좁음
집에서 놀거나 소소한 알바만 함.
딱히 하고 있은 활동이 없어
시간적 여유가 있음
남는 에너지를 며느리 주시하는데 씀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