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남편이 폰만 봅니다
아주 쥐고 살아요
샤워할때도 들고 들어가 동영상 틀어놓고 씻으니 말다했죠
게다가 가상화폐까지 하니.. 폰을 놓을수없답니다 ㅋㅋ
그걸로 돈을 잃었음 잃었지 이득보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저희가 이제막 12개월 돌지난 아기가 있는 집인데
아기 좀 보라고 하면 아기는 바닥에 두고
본인은 쇼파에 누워 폰만 봅니다
어떻게 놀아줄지도 모르고 지혼자 잘노는데 왜 잔소리냐며
오히려 제가 예민하고 잔소리만 한다고 하네요
가족끼리 외출이라도 하면
가는내내 차 운전하면서도 폰을 보고있고
도착해서 걷는중에도 폰만 보고 걷습니다
운전기사로 온건지 .. 거리를 걸으면서 같이 이야기도하고
아기한테 말도 걸고.. 그게 같이 외출한목적 아니에요?
혼자 저~기 뒤에 뒤쳐져서 폰만 보며 천천히 걸어오고
제가 빨리좀 와라 뭐하는거냐 폰보러나왔냐 하면
폰 좀 볼수도있지 왜 잔소리하냐 폰 보면 안되냐???라네요
말문이 막힙니다.
집에서 폰이나 보고있지 왜 나왔냐 하면
“니가 나오자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가족여행에서도 육아하면서도
심지어 샤워하면서도
잠들기 직전까지도 폰만 봅니다
폰으로 중요한 사업이라도 하면 몰라요
시덥지 않은 유튜브 동영상, 페북, 게임, 가상화폐 등등
아주 골라가며 하루종일 합니다
중독 아닌가요???
금방도 제가 아기좀 봐달라고 저녁밥 만들겠다 했는데
처음에 1-2분 놀아주는 소리 들리더니
그뒤론 아기가 계속 칭얼 거리기에
밥하다 말다 거실로 나왔더니 ..
아기앞에서 떡하니 폰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대체 뭐하는데??? 라고 물으니
오히려 니 말투가 왜그러냐며 저에게 화를내고
제가 잘못했다며 사과를 강요합니다
말투땜에 기분나쁘게 한건 미안하다 근데 폰 보는게 맞냐 하니까 그건 쏙 빼놓고 제 말투가 ㅈ같았다며
한참 화를 내더니 지금 또 안방에 문닫고 들어갔네요
아기가 아빠한테 가자고 방문을 두드리길래
데리고 들어가면서 좋게 풀려고 미안했다 어쩐다 말을 해도
대답도 안하고 또 폰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나요?
이때다 싶어서 육아고 뭐고 아주 누워서 폰만보는데
너무 지긋지긋 하네요..
연애때는 데이트할때 폰을 아예 주머니에서 빼질 않았어요
제가 잠시 폰이라도 볼라하면 데이트에 집중 안한다고 오히려 저를 다그치던 사람이였답니다.. 뭐 연애때랑 달라진게 이거 하나만은 아니지만 .. 정말 180도 바뀌었네요
하루종일 폰만 보는 남편, 이해되나요
하루종일 남편이 폰만 봅니다
아주 쥐고 살아요
샤워할때도 들고 들어가 동영상 틀어놓고 씻으니 말다했죠
게다가 가상화폐까지 하니.. 폰을 놓을수없답니다 ㅋㅋ
그걸로 돈을 잃었음 잃었지 이득보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저희가 이제막 12개월 돌지난 아기가 있는 집인데
아기 좀 보라고 하면 아기는 바닥에 두고
본인은 쇼파에 누워 폰만 봅니다
어떻게 놀아줄지도 모르고 지혼자 잘노는데 왜 잔소리냐며
오히려 제가 예민하고 잔소리만 한다고 하네요
가족끼리 외출이라도 하면
가는내내 차 운전하면서도 폰을 보고있고
도착해서 걷는중에도 폰만 보고 걷습니다
운전기사로 온건지 .. 거리를 걸으면서 같이 이야기도하고
아기한테 말도 걸고.. 그게 같이 외출한목적 아니에요?
혼자 저~기 뒤에 뒤쳐져서 폰만 보며 천천히 걸어오고
제가 빨리좀 와라 뭐하는거냐 폰보러나왔냐 하면
폰 좀 볼수도있지 왜 잔소리하냐 폰 보면 안되냐???라네요
말문이 막힙니다.
집에서 폰이나 보고있지 왜 나왔냐 하면
“니가 나오자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가족여행에서도 육아하면서도
심지어 샤워하면서도
잠들기 직전까지도 폰만 봅니다
폰으로 중요한 사업이라도 하면 몰라요
시덥지 않은 유튜브 동영상, 페북, 게임, 가상화폐 등등
아주 골라가며 하루종일 합니다
중독 아닌가요???
금방도 제가 아기좀 봐달라고 저녁밥 만들겠다 했는데
처음에 1-2분 놀아주는 소리 들리더니
그뒤론 아기가 계속 칭얼 거리기에
밥하다 말다 거실로 나왔더니 ..
아기앞에서 떡하니 폰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대체 뭐하는데??? 라고 물으니
오히려 니 말투가 왜그러냐며 저에게 화를내고
제가 잘못했다며 사과를 강요합니다
말투땜에 기분나쁘게 한건 미안하다 근데 폰 보는게 맞냐 하니까 그건 쏙 빼놓고 제 말투가 ㅈ같았다며
한참 화를 내더니 지금 또 안방에 문닫고 들어갔네요
아기가 아빠한테 가자고 방문을 두드리길래
데리고 들어가면서 좋게 풀려고 미안했다 어쩐다 말을 해도
대답도 안하고 또 폰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나요?
이때다 싶어서 육아고 뭐고 아주 누워서 폰만보는데
너무 지긋지긋 하네요..
연애때는 데이트할때 폰을 아예 주머니에서 빼질 않았어요
제가 잠시 폰이라도 볼라하면 데이트에 집중 안한다고 오히려 저를 다그치던 사람이였답니다.. 뭐 연애때랑 달라진게 이거 하나만은 아니지만 .. 정말 180도 바뀌었네요
본인이 잘못된줄도 모르고
오히려 제가 잔소리 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