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방법은 잘못된 방법이더군요.내가 아무리 잘하고 무리해서 애써도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시고아무것도 안해도 좋아할 사람은 좋아합니다. 더구나 남자친구 / 시부모 (?)한테 예쁨 받는 법같은건 없어요이건 옳지 못한 생각이구요. 시부모님이 나를 예뻐하고 존중했으면 좋죠.그렇게 되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그집 아들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여겨주는 것 저는 딱히 선물이나 돈을 많이 드리지도, 애교있어서살갑게 하지 못하는 최악의 사회성 인간이에요.그냥 남한테 피해는 안주고 독한말이나 오지랖은 부리진 않지만,조용하기만하고 (특히 어른들앞에서 더) 입발린 소리도잘 못해요. 사회에서도 어리신들이 더 저를 좀 어려워하는..까다로워하죠이런 제 성격도 처음엔 문제가 많은건가?생각했는데 결국 내 인생동반자가 나를 위해주고, 존중해주면딱히 상대방 부모님한테 애쓸필요도 없어요. 자기 아들/ 자기 딸이 그렇게 좋아하는 며느리/사위니눈치조차 못줍니다. 상대방 부모 만나는 자리에서 나서서(?) 분위기 좋게만들라고애쓸필요 없고요. 그냥 쭉 조용히 자리만 지키다 오세요.그리고 아무리 어른이라도 상식에 많이 벗어났다 싶으면불쾌하다고 할말 하시고요. 그리고 자기 부모에게 너무 막대하는 남자/여자는조심하세요. 부모에게 잘하는 사람이 (휘둘리는거 말고)자기 가족에게 잘하는 사람입니다.
남자 부모님한테 잘하려고 애쓰지마세요
왜냐면 그 방법은 잘못된 방법이더군요.내가 아무리 잘하고 무리해서 애써도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시고아무것도 안해도 좋아할 사람은 좋아합니다.
더구나 남자친구 / 시부모 (?)한테 예쁨 받는 법같은건 없어요이건 옳지 못한 생각이구요.
시부모님이 나를 예뻐하고 존중했으면 좋죠.그렇게 되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그집 아들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여겨주는 것
저는 딱히 선물이나 돈을 많이 드리지도, 애교있어서살갑게 하지 못하는 최악의 사회성 인간이에요.그냥 남한테 피해는 안주고 독한말이나 오지랖은 부리진 않지만,조용하기만하고 (특히 어른들앞에서 더) 입발린 소리도잘 못해요.
사회에서도 어리신들이 더 저를 좀 어려워하는..까다로워하죠이런 제 성격도 처음엔 문제가 많은건가?생각했는데
결국 내 인생동반자가 나를 위해주고, 존중해주면딱히 상대방 부모님한테 애쓸필요도 없어요.
자기 아들/ 자기 딸이 그렇게 좋아하는 며느리/사위니눈치조차 못줍니다.
상대방 부모 만나는 자리에서 나서서(?) 분위기 좋게만들라고애쓸필요 없고요.
그냥 쭉 조용히 자리만 지키다 오세요.그리고 아무리 어른이라도 상식에 많이 벗어났다 싶으면불쾌하다고 할말 하시고요.
그리고 자기 부모에게 너무 막대하는 남자/여자는조심하세요. 부모에게 잘하는 사람이 (휘둘리는거 말고)자기 가족에게 잘하는 사람입니다.
그냥..그렇다고요문제시 울면서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