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보고 후면 주차로 짐을 실을 수 없어서
차를 빼고 차들 통행하고 주차하라고 한쪽 벽에 붙어서 짐 싣고 있는데 주차한다고 크락션을 빵~
최대한 빨리 집어넣고 카트 치우고 다시 차로 돌아가려는데
다시 크락션을 빵~
그때부터는 시비로 받아들여져서 감정적으로 욱해서 욕을 했는데, 그리고 차 문 열고 들어가려는데 다시 빵~
그때부터는 서로 욕을 주고 받기 시작했는데
제 상식선에서 마트에서 장보고 주차장에서 짐 실을때는 보통 기다려주지 않나요? 많은 사람들이 주차장에서 짐 실는다고 차를 빼서 짐을 실는데 저도 기다려주는 편이고 다 기다려주던데 그새를 못 참고
사람한테 크락션?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못 참고 욕을 한 것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마트 주차장에서 짐 싣고 있는데 크락션
차를 빼고 차들 통행하고 주차하라고 한쪽 벽에 붙어서 짐 싣고 있는데 주차한다고 크락션을 빵~
최대한 빨리 집어넣고 카트 치우고 다시 차로 돌아가려는데
다시 크락션을 빵~
그때부터는 시비로 받아들여져서 감정적으로 욱해서 욕을 했는데, 그리고 차 문 열고 들어가려는데 다시 빵~
그때부터는 서로 욕을 주고 받기 시작했는데
제 상식선에서 마트에서 장보고 주차장에서 짐 실을때는 보통 기다려주지 않나요? 많은 사람들이 주차장에서 짐 실는다고 차를 빼서 짐을 실는데 저도 기다려주는 편이고 다 기다려주던데 그새를 못 참고
사람한테 크락션?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못 참고 욕을 한 것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