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알고리즘에 배진영한테 렉카 붙은거 떠서 엥? 하고 봤는데..뭔가 기분이 이상함.. 배진영 프듀 시절에 되게 낯 심하게 가리고 학창시절에도 조용하고 축구잘하는 친구 라고 소문 나있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진짜.. 뭔가 우리가 생각하는 대표적인 과한..? 아이돌 컨셉 느낌??막 하네스 이런거 입고 자기한테 취해서 하 허 하 조카 섹시한 나.. 여자들이 다 반하는 나..훗 이런느낌에 겁나 취해있는것같아서.. 걍 배진영도 데뷔를 못했으면 그냥 평범하게 대학가서 조용히 살았겠지..?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듦…진짜.. 근데 아이돌이나 연예계로 데뷔한 이상.. 뭔가 삶이 아예 바뀌고 송두리째 모든게 바뀌는게 맞는듯., 성격도 포함해서..
근데 ㄹㅇ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것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