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7 10 1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2023.01.15
조회27
구절강해(막7 10 1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IILNrrybllk


말씀:
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11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12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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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48 주님 가신 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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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 전통보다는 말씀을
1.인간의 전통은 신앙의 표준이 아니다.
(창4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레5 1
만일 누구든지 저주하는 소리를 듣고서도 증인이 되어 그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알리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의 죄를 져야 할 것이요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며,

골1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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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나님의 말씀만이 유일한 표준이다.
(창8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출4 30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전하고 그 백성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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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말씀 중심의 신앙 생활을 해야 한다.
(빌1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히6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출39 43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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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고르반:
korba'n(2878, 코르반)
고르반 Corban, 선물, 예물 gift.
3. 신약성경의 용법

코르반은 신약성경에서 막 7:11에 한번 나온다: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코르반은 막 7:10이하의 서기관 및 바리새인과의 논쟁에서만 나타난다. 마 15:3이하에서는 '재물'(한글개역, "드림)이라는 의미로 도론을 사용한다(참조: 마 5:23 - 마 5:24; 마 8:4등; 또한 히 5:1; 히 8:3 - 히 8:4; 히 9:9; 히 11:4). 예수님의 논지는 비록 그 아들이 서원으로 인하여 부모에 대한 모든 의무로부터 자기를 자유롭게 하더라도 서기관들이 그 서원(코르반)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기관의 논지(민 30:2 - 민 30:3에 기초함)는, 하나님께 한 서원이 언제나 우선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응답으로 예수님은
[사 29: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을 인용하신다.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는 일치하고, 하나님은 인간의 안녕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율법의 성취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올바르게 나타낼 수 없었다. 예수님은 성경의 유효성을 약화시키고자 하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유효성을 성경의 온전한 문맥(취지)에 두자는 것이다. 여기에서 그 목적은 성화일 것이지만, 성화 그 자체는 자비로 이끈다. 제 5계명은 이것을 나타낸다. 그러나 코르반에 대한 방어적인 실행은 회피의 수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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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 부모님과의 갈등은 노후에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부모님을 모셔야하는 문제, 부모님의 건강 악화로 인한 대소변을 갈아 드리는 일입니다. 인생에 중년에 자녀들은 이 위기에 직면을 합니다. 다행히 우리 가정은 복음의 기둥으로 이 위기를 잘 모면한거 같습니다. 자녀간에 재산으로 부모님 마지막을 봉양하는 문제로 많은 가정들이 파탄나곤 합니다. 기사에도 끔찍한 기사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많은 인간적인 이유로 지금도 이를 회피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 합니다. 부모님은 자녀가 자신을 모시기를 원하지만 자녀들은 자기 아내와의 갈등을 고려하여 멀리 요양원이나 양로원을 보내 버립니다. 남들이 그러하고 많은 목회자들도 보내 버리는 예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끝까지 대소변을 저나 장기요양보험으로 우리 집으로 파견된 요양보호사를 통해 해결을 해 드리었습니다. 우리 부모님의 요청이 있어 집에서 모셔 드린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중년들은 부모님의 생각을 막아 버리고 자신의 편의를 위해 보내 버립니다. 부모님을 모실 여력이 자녀들에게 있음에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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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 고르반은 당시 하나님 사역자들의 사기행각, 강도행각이며 일반 성도의 또한 강도 행각, 사기 행각입니다. 당시 제사장은 어떻하면 성도들에게 돋을 뜯어 내기 위해 부모님께 드릴 자녀 돈까지 취하여 성전에 바치게 하여 자신들이 돈을 삥땅치려는 강도 짓이며 이러한 거짓에 빠져 자기 부모님께 드릴 봉양비도 제사장에게 바치는 강도짓의 노예가 된 사람도 있고 어떤 거짓 성도는 더 나아가 돈의 일부만 제사장에게 바치어 부모님께 드릴 돈도 제사장에게 드릴 돈도 삥땅치는 강도 제사장 위의 강도 성도가 되는 자들도 있습니다.

곧 고르반은 강도 짓을 유발하는 제사장들의 인간적인 더러운 제도에 불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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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 이 고르반이라는 제도는 여기서만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거짓으로 더 드린다는 명목으로 부모님을 위한 몫을 제거 해 버리고 자기가 강도해 먹으며, 하나님께 거짓으로 더 드린다는 명목으로 나라를 위해 드릴 몫을 제거해 자기가 가지고, 하나님께 거짓으로 더 드린다는 명목으로 이웃을 위해 드릴 몫을 제거해 자기가 가지는 누를 범하는 것입니다. 이 삥땅의 역사 고르반은 오늘 날에도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여호와의 증인의 범죄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실패자로 몰아가며 예수님을 인간으로만 보는 이단들이며 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군인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리고 국방의 의무를 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이웃을 위한 헌혈도 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위한다는 핑계로 이웃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푸틴이나 스탈린, 김일성, 스탈린, 일본천황, 크메르루즈, 히틀러등의 마귀의 노예로 살았을 것입니다. 또, 그들을 위해 살인강간에 따르게 될 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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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 이 삥땅의 역사 고르반은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리라 함과 같이 많은 일로 파생하여 나라와 이웃에 악영향을 미치고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이웃 즉, 사람을 동시에 사랑하라고 하지만 이 고르반으로 파생한 악행은 하나님만 사랑하고 이웃 즉, 사람은 미워하라는 결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도 이 사실을 분노하여 하나님과 이웃을 미워하고 마는 최악을 낳고 맙니다. 결국 고르반은 나만을 마귀를 사랑하라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군림하려는 인간들의 덧붙이는 법칙들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덧붙임이 자신들이 지극히 사랑한다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들은 마귀의 뜻을 따라 예수님을 미워하고 살인합니다. 정확하게 그 결과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순수하게 매일 말씀을 읽고 있는가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말씀을 매일 읽지 않고 살거나 설교를 준비하거나 해석 한다면 인간적인 생각이 모든 걸 지배하여 인간적인 때가 묻어 하나님의 말씀의 키를 왜곡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의 배는 배의 운전대를 예수님만의 명령으로 이 운전대를 잡야야 합니다. 이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읽고, 듣고 순종하는 자일것입니다. 그럴 때 배아래의 키는 천국만을 올곧게 향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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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 드린다는 이유로 마땅히 드려야 할 국가의 가족의 이웃을 향한 사랑의 의무는 우리가 버리거나 잊고 살아 가지는 않았는지 돌아 봅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생각과 강도같은 맘을 제하여 주옵시오며 순전히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 하나님의 인도로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지배하여 주셔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의무를 동시에 지며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가족, 이웃, 나라를 향한 모든 의무를 다하여 하나님의 전정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위에 작은 예수로 오신 사람들을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