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이 많이 이상해보여요?
누구랑 어울리고 집으로 돌아오면 허전하거나
그냥 기빨린다는 기분이 들어요.
솔직히 누구 한마디에 내가 맘잡고 태클
걸려는건 아닌데 그냥 듣고있음
어?이건 아닌데 싶어서
손절을 자진해서치거나 내가 못나서겠지싶어서
섭식장애도 온 적있어 체중체형상관없이
뭐에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인다는데
근데 옆구르고 앞구르고 난 장난에
선넘는것이랑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는
사람은 빠르게 처내는게 맞다고봐서
그맇지만 이게 친구 뿐만아니라 가족들한테도
예민하게 대하며 가족한테도 불신이 느낀적이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혼자있을때가 낫고 2명이상으로두면
저먀 상처받거나 괜히 저혼자 기분나쁘다고 판단해서
인연을 끊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주변인들이 다소 저를 약하고 만만하게보고
배려가없는걸까요?
매번 이런편인데 이게 다 그렇지만은 않고 몇명 걸려든다는ㄱㆍ죠
제 성격이 이상한걸까요?
누구랑 어울리고 집으로 돌아오면 허전하거나
그냥 기빨린다는 기분이 들어요.
솔직히 누구 한마디에 내가 맘잡고 태클
걸려는건 아닌데 그냥 듣고있음
어?이건 아닌데 싶어서
손절을 자진해서치거나 내가 못나서겠지싶어서
섭식장애도 온 적있어 체중체형상관없이
뭐에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인다는데
근데 옆구르고 앞구르고 난 장난에
선넘는것이랑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는
사람은 빠르게 처내는게 맞다고봐서
그맇지만 이게 친구 뿐만아니라 가족들한테도
예민하게 대하며 가족한테도 불신이 느낀적이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혼자있을때가 낫고 2명이상으로두면
저먀 상처받거나 괜히 저혼자 기분나쁘다고 판단해서
인연을 끊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주변인들이 다소 저를 약하고 만만하게보고
배려가없는걸까요?
매번 이런편인데 이게 다 그렇지만은 않고 몇명 걸려든다는ㄱㆍ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