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합니다.
남편과는 각자의 생각 정리 후
몇일 뒤 다시 얘기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혼을 고려중입니다.
다만 따로 후기는 작성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 고민은 간병인을 사용할수있는 상황에서
남편이 제가 집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간병을 해본 경험이 있다는걸 이유로
전적으로 간병을 맡기려 한게 화가 나 작성한건데
별 시덥잖은 분들이 나타나
수입을 가지고 가타부타 이야기가 나니
어이가 없을 지경입니다.
제가 가끔 판을 읽을때는 본문과 베댓만 봐서
이 정도로 미친 소리를 하는 분들이 이 사이트에
많을 줄은 몰랏네요.
여기에 키보드 워리어가 이렇게 많을 줄은..
더는 추가글을 쓰면서 일부 관종분들에게
시간을 쓰면 안되겠다 싶습니다.
후기 남겨봐야 주작이니 뭐니 하실거같아 그냥
사라집니다.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펑 합니다.
ㅇㅇ2023.01.15
조회140,328
댓글 98
ㅇㅇ오래 전
Best난 또 장모님 간병을 남편이 해줬다는줄 ㅋㅋ... 불리할 때 꼭 가족이라는 프레임 씌우더라 피한방울 안섞인것들이
00오래 전
간병인구하고를 떠나 그냥 그 집구석하고 연 끊으세요 어차피 이미 나쁜년됐어요
ㅇㅇ오래 전
펑 한다더니 뭘 글을 계속 쓰고 있어요
ㅇㅇ오래 전
애초에 남혐도태여초네이트 판이나 하는 여자니 말 다했지 남편 개불쌍.,
ㅎㅎ오래 전
남자들은 참 이상해. 왜 결혼만 하면 급 효자가 되는지. 대리효도를 왜 원하지 ? 본인부모님도 힘든데 왜 남한테 떠넘겨 이상해 이상해
ㅇㅇ오래 전
이런생각 하는 사람들 보면 지 부모 아플때 병간호 하고 해야 하면은 얼씨구나 하고 이혼하자 하면 이혼 할건가봐 결혼하고도 지 부모만 생각하는 정신나간 사람들 많네
ㅇㅇ오래 전
빨리 이혼하는게 남편한테도 좋을듯. 저딴 아내한테 나가는돈 아껴서 간병인 고용하는게 더 싸게먹히겠네.
주작감별사오래 전
남편분이 복 받으셨네요. 이제서라도 쓴이 님 같은 여자랑 헤어져서
ㅇㅇ오래 전
누가 관종인지... 그리고 몇일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며칠입니다.
ㅇㅇ오래 전
간병하는게 별게 아니면 왜 간병인 직업이 있고 간병인 한국사람은 안하는지 생각을 해보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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