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토요일에 있었던 일 때문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암만 생각해봐도
그냥 넘길일도
제가 개인적으로 오해를하는것도 아닌것같거든요.
주변 몇몇 지인분들과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보여주며
이야기를 나눠본결과
모두들 제가 생각했던것처럼
오해가 아닌것같다 하시더라구요.
연예인들도 많이 찾고 촬영도 하고그래서인지~
맛집으로 평가를 받는 식당에서
음식 가지고 장난을???
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이글 보시면 사진을 꼼꼼히 봐주세요.
사진 보시고
답변들좀 부탁 드려봅니다.
14일 토요일 남편과함께
여주아울렛에서쇼핑을 마친후
맛있는 저녁을 사주겠다며~
기분좋게 데려가준곳입니다.
2인 세트를 주문했고 음식값은 4만원이 넘습니다.
식사전 밥상 전체컷과
반반 나눈컷까지해서 3장을 찍었습니다
( 음식 사진을 잘 찍는 편입니다)
저희가 주문한 세트는
생선 두 종류가 나오는 메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바닷가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생선을 좋아하며
생선요리도 잘 해먹는 27년차주부 입니다.
)
문제는 00굴비의 상태였습니다.
자반고등어는 바로구워 지글지글~
00굴비?
구워진 굴비몸통을 먹기좋게손질했다는데
온도가 각각입니다.
몸통만 살짝미지근~ 대가리는 싸~늘~
그리고
접시에 담기전
바로 손질된 부위가 맞는지 확인좀 해주세요.
절단 부위 보시면
바로 뜯어서 내놓은 상태가 아니라는것과
속살이 전혀 다르다는것까지 아실겁니다.
왠만한 주부님들?요리좀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뜯어서 내놓은 생선대가리와 꼬리라는데
어쩜 저리도 ~반듯하게 잘려있을까요.
그것도 언제 절단했는지 말라 비틀어진 상황인데....
(사진참조)
식사중에도.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대가리와 꼬리를 이용해
굴비 사이즈를 크게 보이려고 재사용하는건가?
아님 굴비 비슷한 녀석의 몸통으로 눈속임ㅎㅆ?
설마.... 이 생선 대가리가
다른 손님들 밥상에서 몇번이나
오르락 내리락 했을까?
더군다나 코로나 시대에....ㅜ ㅜ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대화가 오가는 식탁음식이
재사용이라면 ????
저는 제 생각이 오해가 아닌듯해서
주인에게 물어는 봐야겠다 싶더군요벨을 눌렀더니
어느 직원이 오더군요.
이 생선 주문하면 바로 발라주는거에요?
응 맞아 맞아!~ (한국분이 아니여서 아직은 존댓말을 못하시는듯 하더군요)
그래서 요기 사장님좀 불러주세요.그랬더니
머리두건쓰고, 앞치마상태의 중년 여자분이
오셔서는 무슨 문제가 있느냐는 겁니다.
저는
생선 대가리를 들어보이며
이거 바로 손질해서 내놓은 굴비가 맞아요?물었더니
직원인지 사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맞아요~!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못 믿겠으면 주방에가서 보여줄께요~
직접가서 보실래요?
cctv를 보여줄수도없고 미치겠네~
라더군요.
바로 분리한생선이
이렇게 다를수있어요?했더니
아니~
뭐라 해도 안 믿을것같은데
주방가서 뜯는거 보여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내가 직접가서~본들.....생선한마리들고
분리하면 그 생선은 원래 한몸이였으니
뜯어놓고~
자~이렇게 합니다.!
라고하면 끝나는거고....
저는
제가 받은 생선상태문제인데...
더이상
대화가 안 통하더군요.
사진설명:
대가리절단 부위 안쪽사진 올립니다.잘 봐주세요.
살 발라낸 부위가 맞나요?
분리된 속살....맞다고 보이시나요?
꼬리역시 발라진 꼬리부분 제가 먹었으니 더 잘 압니다.
ㅎㅎ 전혀 거리가 멀어요.
첫번째사진에 발라진 속살들을 보시면
꼬리와 대가리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해하시기 편하실듯요.
그래서 일부러 발라진 속살 가까이컷도 올려요.
굴비의 말린 상태를 고민들 하실까봐 일부러
따로 올린 겁니다.
답변 진심 부탁 드려봅니다.
유명한 식당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제목,글,사진 수정해봅니다.
14일 토요일에 있었던 일 때문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암만 생각해봐도
그냥 넘길일도
제가 개인적으로 오해를하는것도 아닌것같거든요.
주변 몇몇 지인분들과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보여주며
이야기를 나눠본결과
모두들 제가 생각했던것처럼
오해가 아닌것같다 하시더라구요.
연예인들도 많이 찾고 촬영도 하고그래서인지~
맛집으로 평가를 받는 식당에서
음식 가지고 장난을???
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이글 보시면 사진을 꼼꼼히 봐주세요.
사진 보시고
답변들좀 부탁 드려봅니다.
14일 토요일 남편과함께
여주아울렛에서쇼핑을 마친후
맛있는 저녁을 사주겠다며~
기분좋게 데려가준곳입니다.
2인 세트를 주문했고 음식값은 4만원이 넘습니다.
식사전 밥상 전체컷과
반반 나눈컷까지해서 3장을 찍었습니다
( 음식 사진을 잘 찍는 편입니다)
저희가 주문한 세트는
생선 두 종류가 나오는 메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바닷가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생선을 좋아하며
생선요리도 잘 해먹는 27년차주부 입니다.
)
문제는 00굴비의 상태였습니다.
자반고등어는 바로구워 지글지글~
00굴비?
구워진 굴비몸통을 먹기좋게손질했다는데
온도가 각각입니다.
몸통만 살짝미지근~ 대가리는 싸~늘~
그리고
접시에 담기전
바로 손질된 부위가 맞는지 확인좀 해주세요.
절단 부위 보시면
바로 뜯어서 내놓은 상태가 아니라는것과
속살이 전혀 다르다는것까지 아실겁니다.
왠만한 주부님들?요리좀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뜯어서 내놓은 생선대가리와 꼬리라는데
어쩜 저리도 ~반듯하게 잘려있을까요.
그것도 언제 절단했는지 말라 비틀어진 상황인데....
(사진참조)
식사중에도.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대가리와 꼬리를 이용해
굴비 사이즈를 크게 보이려고 재사용하는건가?
아님 굴비 비슷한 녀석의 몸통으로 눈속임ㅎㅆ?
설마.... 이 생선 대가리가
다른 손님들 밥상에서 몇번이나
오르락 내리락 했을까?
더군다나 코로나 시대에....ㅜ ㅜ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대화가 오가는 식탁음식이
재사용이라면 ????
저는 제 생각이 오해가 아닌듯해서
주인에게 물어는 봐야겠다 싶더군요벨을 눌렀더니
어느 직원이 오더군요.
이 생선 주문하면 바로 발라주는거에요?
응 맞아 맞아!~ (한국분이 아니여서 아직은 존댓말을 못하시는듯 하더군요)
그래서 요기 사장님좀 불러주세요.그랬더니
머리두건쓰고, 앞치마상태의 중년 여자분이
오셔서는 무슨 문제가 있느냐는 겁니다.
저는
생선 대가리를 들어보이며
이거 바로 손질해서 내놓은 굴비가 맞아요?물었더니
직원인지 사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맞아요~!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못 믿겠으면 주방에가서 보여줄께요~
직접가서 보실래요?
cctv를 보여줄수도없고 미치겠네~
라더군요.
바로 분리한생선이
이렇게 다를수있어요?했더니
아니~
뭐라 해도 안 믿을것같은데
주방가서 뜯는거 보여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내가 직접가서~본들.....생선한마리들고
분리하면 그 생선은 원래 한몸이였으니
뜯어놓고~
자~이렇게 합니다.!
라고하면 끝나는거고....
저는
제가 받은 생선상태문제인데...
더이상
대화가 안 통하더군요.
사진설명:
대가리절단 부위 안쪽사진 올립니다.잘 봐주세요.
살 발라낸 부위가 맞나요?
분리된 속살....맞다고 보이시나요?
꼬리역시 발라진 꼬리부분 제가 먹었으니 더 잘 압니다.
ㅎㅎ 전혀 거리가 멀어요.
첫번째사진에 발라진 속살들을 보시면
꼬리와 대가리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해하시기 편하실듯요.
그래서 일부러 발라진 속살 가까이컷도 올려요.
굴비의 말린 상태를 고민들 하실까봐 일부러
따로 올린 겁니다.
답변 진심 부탁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