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답이란 걸 느끼네요 7년 살았으니 13년 후엔 어찌하려고 저러는지 지 애 학교가면 임대아파트 산다고 놀림당하고 소득기준 초과되면 나가야 하는 것도 모르고 그냥 자기네는 집걱정 없다고 저러는데 뭔가 말해주기도 뭐하고525
장기전세가 본인 집인 줄 착각하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