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그 족발집 안 가봤고 어머니랑 동생 얘기로만 들음
시작은 우리 어머니랑 동생 족발 사러 새로 생긴 족발집에 갔는데 2만원어치를 샀음
근데 거기 사장이 이럴게 말하는거임
" 아 2만원은 많이 없어 그러니깐 3만원 사가 "
그래서 어머니가 우리 애들 많이 안 먹어요 이러니깐 그 사장이
" 뭐 많이 안 먹어 거짓말이네 돈 없으면 돈 없다고 해 "
그리고 다른 말도 들었다고 함ㅁ
아니 근데 그 상황에서 돈 없으면 돈 없다해가 맞는 말임??
그리고 그 사장이 우리 가족이냐고 우리가 얼마를 먹는건 부모님이 알지..
새로 생긴 곳인데 ㅈㄹ 무개념하네 입맛이 다 사라짐ㅁ
새로 생긴 족발집 사장 ㅈㄴ 무개념함ㅁ
쓰니2023.01.15
조회1,070
댓글 4
쓰니오래 전
그런 가게는 소리소문 없이 몇달 후에 사라짐. 요샌 맛 자체가 상향평준화 되어서 큰 차이도 없음. 그러면 손님들은 다른 것에서 차별점을 찾겠지. 그리고 그 부분에서 도태되는 가게는 망하게 되어있음.
ㅇㅇ오래 전
그말듣고도 사온거아니지?
ㅇㅇ오래 전
언제봤다고 반말시전이지?
00오래 전
사장 새끼 외국인임? 외국인이어서 한국말 서툴러도 싸대기 처맞을 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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