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뜻대로 살면 하느님 나라를 맛볼 수 있다.(상)

까니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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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상식으로는 신이란 존재는 무조건 어떠한 감정에도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라는 초월한 존재를 생각하게 마련이다.




그러한 미지의 존재인 신을 다르게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떠할까.
흔히 신이란 더더욱 쾌락이란 감정을 안느낄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다르게 생각하여 
쾌락을 느끼고는 있지만 티가 전혀 안나는 것이라는 가설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 근거로 우리가 금욕을 하면 
쾌락과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이지만실상은 부족하지않을 정도로 만족할만큼은 느끼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신도 금욕을 하는 상태와 가까운 상태가 지속되는 것일수도 있다는 가설이다.
가설일뿐이다. 사실이 아니지만 그럴듯한 논리와 타당성이 있게 말해보겠다.




신이란 거룩하여 쾌락이랑 아예 멀것같은 
아예 쾌락은 삭제되어 있는 거룩한 상태일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다.




거룩하다란 것이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쾌락이 아예 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하느님의 나라를 미리 맛보려면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 근거하여 나는 오랜기간동안 금욕을 하였다. 이말은 피튀기는 금욕을 하였다는 말이다.




처음에 절제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인내라는 쓴 열매로 견뎌내야 한다. 
그러나 점차 그 인내를 수없이 반복하다보면 느끼는 게 있다.




사정하여 배출하는 것보다는 참고 있는 편이 훨씬 좋다는 점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배출하지않으면 건강한 신체를 가질수 있으며 성에 대한 반응도 
매일 온통 자위로 얼룩져 있는것보다는 성에 더 민감해 질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또한 체험한다.




과연 신이란 쾌락을 완전히 배제한 존재라는 결론이 맞는 것일까.그건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금욕을 오래 하면서부터 들기 시작한다.




물론 신을 모독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가설일뿐이다. 가설은 추측이지 사실이 아닌 것이다.
만약 신이 쾌락을 완전히 배제한 존재가 아니라 사람이 금욕을 하면 맛볼수 있는 몸의 상태와 같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사람은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2~3회 사정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천주교의 말씀에 따라 자위를 철저히 금지하면 
자위의 결과물인 사정도 참게 된다.




사정을 안하게 되면우리는 다른 신세계에 들어가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우리가 매우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늙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위를 매일 하는 것보다 더 성에 대해 청소년기처럼 민감해 진다는 것이다.




이렇듯 지금까지의 나와는 다른 더욱 건강한 나를 만나게 된다.





ㅡ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