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세 남자입니다
저는 25살인 여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이해를 못하는건지 여자친구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어서 다른분들 생각을 듣고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라서 못써도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희 둘 다 고향은 같은곳인데 고향이 아닌 타지에서 같이 생활하고있습니다(타지도 같은지역입니다)
근데 이제 곧 설날이여서 둘 다 고향에 갈려고하는데 여자친구가 본인 친구랑 24일날 술을 같이 마시자고합니다 그래서 저도 불편한게 없어서 알겠다고 말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설 연휴 시작인 21일날 고향에 도착을 해서 당일날 너무 피곤해서 하루쉬고 22일날은 제가 고향 친구들을 보기로 하고 23일날은 오전에 여자친구를 만나고 오후에 다른 친구들을 볼수도 있고 안볼수도있어서 저녁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말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24일날 술약속이 있는데 23일날 친구들을 보면 24일날 술약속에 지장이 생길거같다고 말을 하길래 제가 24일날 약속에는 지장이 없게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니가 퍽이나 지장이 없겠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23일날 확실히 저녁에 술을 마실지 집에서 쉴지도 모르고 24일날 약속에는 지장이 없을거다 라고 다시 말했는데도 혼자서 계속 화를 내면서 그럼 자기랑은 언제 있는거냐고 이야기 주제를 돌려 말하면서 또 짜증을 내길래 22일날 제외하고는 다 같이 있는거라고 말을 하니깐 또 짜증을 내면서 그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자기는 고향에 안간다고 화를 내버리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여자친구의 성격
저는 25살인 여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이해를 못하는건지 여자친구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어서 다른분들 생각을 듣고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라서 못써도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희 둘 다 고향은 같은곳인데 고향이 아닌 타지에서 같이 생활하고있습니다(타지도 같은지역입니다)
근데 이제 곧 설날이여서 둘 다 고향에 갈려고하는데 여자친구가 본인 친구랑 24일날 술을 같이 마시자고합니다 그래서 저도 불편한게 없어서 알겠다고 말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설 연휴 시작인 21일날 고향에 도착을 해서 당일날 너무 피곤해서 하루쉬고 22일날은 제가 고향 친구들을 보기로 하고 23일날은 오전에 여자친구를 만나고 오후에 다른 친구들을 볼수도 있고 안볼수도있어서 저녁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말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24일날 술약속이 있는데 23일날 친구들을 보면 24일날 술약속에 지장이 생길거같다고 말을 하길래 제가 24일날 약속에는 지장이 없게 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니가 퍽이나 지장이 없겠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23일날 확실히 저녁에 술을 마실지 집에서 쉴지도 모르고 24일날 약속에는 지장이 없을거다 라고 다시 말했는데도 혼자서 계속 화를 내면서 그럼 자기랑은 언제 있는거냐고 이야기 주제를 돌려 말하면서 또 짜증을 내길래 22일날 제외하고는 다 같이 있는거라고 말을 하니깐 또 짜증을 내면서 그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자기는 고향에 안간다고 화를 내버리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