透明の中の静けさ 투명 속의 고요함

고냥이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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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えて私の憂鬱まで愛してくれと言うには廉恥がなくて。 君はただ晴れてほしいから。 表に出して隠して後ずさりして引っ張って、押し出して空けて。 分かるか分からないか。 きれいな君は知らないだろうか。 透明な人は私にとって不安だった。 その本音が私にはわからない。 共感は経験から出て、私は経験できなかったことをあなたは持っていたので、私はあなたを知ることができない。 私がどれほど醜いのか、膿んでいるのか、この中がどれほど腐ってぐつぐつしているのか知っていながらも、あなたは私を愛していると言えるだろうか。 愛を続けても君の目には涙が乾く日がないだろう。 私たちの愛には水気だけがいっぱいだろう。
愛を混ぜて出てくるうめき声と絶叫に満ちた私の新音がこの部屋をぎっしり詰まってもあなたは愛していると言うだろうか。 では、あなたは私を愛しているのか、私のために犠牲にしたいのか。 もしかしたら君は愛しているから犠牲になると言いそうだ。 いや、あなたは愛を犠牲だとは思わないと思う。 すべて否定的なのは私の領域だから。 私はあなたの透明な心が怖い。

감히 나의 우울까지 사랑해달라고 말하기엔 염치가 없어서. 너는 그저 맑았으면 해서. 드러내다 감추고 뒷걸음질 치고 잡아끌다가 밀어내고 비워내고. 알까 모를까. 깨끗한 너는 모를까. 투명한 사람은 나에게 불안이었다. 그 속내를 나는 알 수가 없다. 공감은 경험에서 나오고 나는 경험해 볼 수 없던 것들을 너는 가지고 있었기에 나는 너를 알 수가 없다. 내가 얼마 나 추악한지, 곪아있는지, 이 속이 얼마나 썩어서 구더기가 바글거리는지 알고도 너는 나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을까. 사랑을 지속해도 네 눈에는 눈물 마를 날이 없을 테지. 우리 사랑엔 물기만이 가득할 테지. 사랑을 섞어서 나오는 신음과 절규로 가득한 나의 신음이 이 방안을 꽉꽉 들이차도 너는 사랑한다고 말할 까. 그럼 너는 나를 사랑하는 걸까 나를 위해 희생하 고싶은 걸까. 어쩌면 너는 사랑하니깐 희생한다고 말할 거 같다. 아니, 너는 사랑을 희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 같다. 모든 부정적인 것은 나의 영역이니깐. 나는 너의 투명한 속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