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별생각없이 써서 문법을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댓글보고 몇가지 덧붙인다면 시댁에 명절, 생신 이외에 방문 할 이유 없습니다 방문하지도 않습니다. 시댁에서는 전화도 거의 안합니다. 동서랑은 아직 한번도 개인적으로 전화한적 없다고 합니다. 명절이나 생신때 며느리들보다 아들들이 일 더 많이합니다. 본인들 조상이니 당연하죠. 어머님이 아프셔서 제가 전을 부쳐갔을때도 나머지는 신랑이랑 시동생이 다했습니다. 근데 이게 정신병자라는 소리들을 일인지..ㅎ 제가 전업주부가 아닌 무직으로 쓴이유는 전업주부는 집안일을 하는 주부니까요. 동서는 집안일을 안합니다. 본인밥을 챙겨먹고 빈그릇도 싱크대에 안 넣습니다. 그거때문에 시동생이랑 매번 싸우고 퇴근하고 집가서 설거지하고 빨래돌린답니다. 시댁일이라하니 당연히 유별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유별난집은 아닙니다.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되서 적은 글이었는데 좀 더 신중하게 적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시간내서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484
아랫동서가 짐싸들고 친정으로 갓다하네요 고민입니다
제가 별생각없이 써서 문법을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댓글보고 몇가지 덧붙인다면
시댁에 명절, 생신 이외에 방문 할 이유 없습니다
방문하지도 않습니다.
시댁에서는 전화도 거의 안합니다.
동서랑은 아직 한번도 개인적으로 전화한적 없다고 합니다.
명절이나 생신때 며느리들보다 아들들이 일 더 많이합니다.
본인들 조상이니 당연하죠.
어머님이 아프셔서 제가 전을 부쳐갔을때도
나머지는 신랑이랑 시동생이 다했습니다.
근데 이게 정신병자라는 소리들을 일인지..ㅎ
제가 전업주부가 아닌 무직으로 쓴이유는
전업주부는 집안일을 하는 주부니까요.
동서는 집안일을 안합니다.
본인밥을 챙겨먹고 빈그릇도 싱크대에 안 넣습니다.
그거때문에 시동생이랑 매번 싸우고
퇴근하고 집가서 설거지하고 빨래돌린답니다.
시댁일이라하니 당연히 유별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유별난집은 아닙니다.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되서 적은 글이었는데
좀 더 신중하게 적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시간내서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