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랑 난 7살때 같은 유치원다녀서 이름정도는 아는사이였다가 4,5학년때 친구들이 소개시켜줘서 인사하는 사이였다가
6학년되면서 진짜 친해졌거든? 그래서 사실상 오래된친구는
아니지
근데 중2 여름방학때 이사하는바람에 걔랑 멀어졌단말야
이사하기전까지는 맨날 같이만나서 집에오고 전화도 많이하고 문자도 많이 하고 집근처 공원도 가서 수다 떨다가 집에오고는 했어
근데 이사가고 나선 전화랑문자 빼곤 많이 못하는 상황이지...
그래도 그렇게 정이 많던친구를 잃기싫어서 전화도하고 문자도 하는데 얘가 현활인데도 그냥 안읽거나 1~7시간뒤 읽더라고
난 그냥 바빠서 그러겠지 했는데 얘가 남친이 생겼더라고
근데 원래 남자친구생기면 바로바로 말하는애였거든?
말을 안하더라고 약간슬프긴했는데 내가 떠난뒤에 한달만에 나같이 웃고 같이 떠들어주는애가 생겼더라고 근데 그래도 얘가 나랑 같이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날 그렇게 쉽게 버리진 않겠지 했는데 그건 그냥 나의착각이였더라고
근데 이것보다 난 좀더 충격이고 지금생각해도 내가 너무 착했다고 생각이 드는게 몇달전 내가 새로나온 영화를 보러가자고 연락을 일주일전에 했는데 걔가 약속당일에 3시간이나 늦었더라고 얘가 화장을 하는것도 오래걸리고 머리감는데도 시간이 걸리는데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어찌나 여유롭게 나오는지 늦게 나오면 카페라도 가라고 하던가 난 그것도 모르고 그날 비가많이왔는데 걔네집앞에서 3시간을 주구장창 기다렸어 근데 내가 뭐라고하면 상처받을까봐 담엔 일찍나와 라고 한뒤영화를 보러갔는데 10분이나 늦었더라고 그래도 하...이번에만 봐줘야지 한뒤에 어제걔랑 약속이 잡혀있어서 이번에는 얘가 약속을 잡았고 난 얘가 또 늦을까봐 걔네집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는데 또늦더라고 내가 가까이 살면 말을 안하는데 거의1시간거리에 살아서 아침6시부터 준비해서 나와가지고 기다렸단말야 저번 영화볼때도 당연히 멀리사닌깐 아침부터 준비해서 나왔지
근데 얘가 약속시간 30분뒤 일어났다고 연락이 온거야 내가 속이 터져가지고 장문으로 내가 서운하고 화났던 감정을 쓰고 혹시몰라 내맘 잘아주는 친구한명한테 내가 잘보낸거 맞아?하면서 물어보면서 장문편지 똑같이 보내줬는데 내가 너무 착하게 말했다고 이럴땐 니가 얘랑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얘가 몇일전에 쌍수를했거든 아직 머리 못감았다고 문자오더라고 그뒤 내장문을 읽었는지 자기가 약속을 확실하게 잡은게 아니라고하면서 담에 놀자고 하더라고 내가 어이가 없어서 그뒤로 난 지하철을 타며 다시 집으로 가고 걔한테 오는연락들을 안받았어 이거 읽는 얘들아 내가 잘못한걸까?ㅠㅠ 너무너무 복수하고싶더라 자기가 내입장이되면 더 화낼꺼면서..
얘가 이쁘긴이뻐 근데 난 화장을 하고싶어도 잘안되서 포기하는데 얘는 지금같이 노는친구도 화장안하고 그냥 평타는치는데 자기보다 이쁜애들하고는 안놀고 나같이 평타치는데 화장안하는 애들하고 만 놀아.. 쨋든 이거보고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알려줘ㅜㅜ
친구랑 사이가 멀어지는중....
한번들어주고 해결책좀 내줘...
이친구랑 난 7살때 같은 유치원다녀서 이름정도는 아는사이였다가 4,5학년때 친구들이 소개시켜줘서 인사하는 사이였다가
6학년되면서 진짜 친해졌거든? 그래서 사실상 오래된친구는
아니지
근데 중2 여름방학때 이사하는바람에 걔랑 멀어졌단말야
이사하기전까지는 맨날 같이만나서 집에오고 전화도 많이하고 문자도 많이 하고 집근처 공원도 가서 수다 떨다가 집에오고는 했어
근데 이사가고 나선 전화랑문자 빼곤 많이 못하는 상황이지...
그래도 그렇게 정이 많던친구를 잃기싫어서 전화도하고 문자도 하는데 얘가 현활인데도 그냥 안읽거나 1~7시간뒤 읽더라고
난 그냥 바빠서 그러겠지 했는데 얘가 남친이 생겼더라고
근데 원래 남자친구생기면 바로바로 말하는애였거든?
말을 안하더라고 약간슬프긴했는데 내가 떠난뒤에 한달만에 나같이 웃고 같이 떠들어주는애가 생겼더라고 근데 그래도 얘가 나랑 같이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날 그렇게 쉽게 버리진 않겠지 했는데 그건 그냥 나의착각이였더라고
근데 이것보다 난 좀더 충격이고 지금생각해도 내가 너무 착했다고 생각이 드는게 몇달전 내가 새로나온 영화를 보러가자고 연락을 일주일전에 했는데 걔가 약속당일에 3시간이나 늦었더라고 얘가 화장을 하는것도 오래걸리고 머리감는데도 시간이 걸리는데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어찌나 여유롭게 나오는지 늦게 나오면 카페라도 가라고 하던가 난 그것도 모르고 그날 비가많이왔는데 걔네집앞에서 3시간을 주구장창 기다렸어 근데 내가 뭐라고하면 상처받을까봐 담엔 일찍나와 라고 한뒤영화를 보러갔는데 10분이나 늦었더라고 그래도 하...이번에만 봐줘야지 한뒤에 어제걔랑 약속이 잡혀있어서 이번에는 얘가 약속을 잡았고 난 얘가 또 늦을까봐 걔네집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는데 또늦더라고 내가 가까이 살면 말을 안하는데 거의1시간거리에 살아서 아침6시부터 준비해서 나와가지고 기다렸단말야 저번 영화볼때도 당연히 멀리사닌깐 아침부터 준비해서 나왔지
근데 얘가 약속시간 30분뒤 일어났다고 연락이 온거야 내가 속이 터져가지고 장문으로 내가 서운하고 화났던 감정을 쓰고 혹시몰라 내맘 잘아주는 친구한명한테 내가 잘보낸거 맞아?하면서 물어보면서 장문편지 똑같이 보내줬는데 내가 너무 착하게 말했다고 이럴땐 니가 얘랑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얘가 몇일전에 쌍수를했거든 아직 머리 못감았다고 문자오더라고 그뒤 내장문을 읽었는지 자기가 약속을 확실하게 잡은게 아니라고하면서 담에 놀자고 하더라고 내가 어이가 없어서 그뒤로 난 지하철을 타며 다시 집으로 가고 걔한테 오는연락들을 안받았어 이거 읽는 얘들아 내가 잘못한걸까?ㅠㅠ 너무너무 복수하고싶더라 자기가 내입장이되면 더 화낼꺼면서..
얘가 이쁘긴이뻐 근데 난 화장을 하고싶어도 잘안되서 포기하는데 얘는 지금같이 노는친구도 화장안하고 그냥 평타는치는데 자기보다 이쁜애들하고는 안놀고 나같이 평타치는데 화장안하는 애들하고 만 놀아.. 쨋든 이거보고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 알려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