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에 동네애기엄마랑 윰차 나란히 끌구서 쇼핑하다가 점심시간돼서 식당가는데넘 먹고싶은게없어서 직원식당 어딘지물어봐서 갔는대 누구나 들어갈수있게 돼있더라고요. 글서 옆애기엄마는 안먹는다해서 한판만 끈어서 쫌만 더 담아가지구 와서 옆애기엄마보고 한입만 해보라해서 먹는대 직원식당아줌마인지가 둘이 먹음 안됀다고 모라하구 지나가더라구요 같이 먹는게 아니구 한입만하는건대 기분나쁘더라고요. 이거 고객상담실에 말해도 되는걸까요?1115
아울렛 직원식당에서 기분나쁜일
글서 옆애기엄마는 안먹는다해서 한판만 끈어서 쫌만 더 담아가지구 와서 옆애기엄마보고 한입만 해보라해서 먹는대 직원식당아줌마인지가 둘이 먹음 안됀다고 모라하구 지나가더라구요
같이 먹는게 아니구 한입만하는건대 기분나쁘더라고요.
이거 고객상담실에 말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