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아파트 사례로 알아보는 캣맘이 욕을 쳐먹는 이유와 캣맘이 정신이 아픈 사람인 이휴!!!
캣맘명쬰쎄2023.01.16
조회381
모인 사람들중 아파트 입주민 0명 ㅋㅋㅋㅋㅋㅋ
캣맘은 진짜 정신에 문제있는 게 맞는 듯.
앞집 아줌마 맨날 고양이 부르면서 밥주고 시끄럽게 하는데
대화도 함. 거의 자식처럼 대하던데 좀 집에 데려가서 키워라.
진짜 조카 시끄러움. 사람들 창문 열고 조용하라는데도
쌩까면서 까망아~ 하면서 더 크게 외치면서 고양이랑 교감함.
그러다 하루는 술 취한 젊은 애가 가더니 고양이 밥그릇
발로 차면서 좀 ㅅㅂ 조용히 밥을 주던가 왤케 시끄럽게
티를 내냐면서 발광 시전. 아줌마 벌벌떨면서 퇴각.
다음날 레파토리 반복.
검단 아파트 사례로 알아보는 캣맘이 욕을 쳐먹는 이유와 캣맘이 정신이 아픈 사람인 이휴!!!
캣맘은 진짜 정신에 문제있는 게 맞는 듯.
앞집 아줌마 맨날 고양이 부르면서 밥주고 시끄럽게 하는데
대화도 함. 거의 자식처럼 대하던데 좀 집에 데려가서 키워라.
진짜 조카 시끄러움. 사람들 창문 열고 조용하라는데도
쌩까면서 까망아~ 하면서 더 크게 외치면서 고양이랑 교감함.
그러다 하루는 술 취한 젊은 애가 가더니 고양이 밥그릇
발로 차면서 좀 ㅅㅂ 조용히 밥을 주던가 왤케 시끄럽게
티를 내냐면서 발광 시전. 아줌마 벌벌떨면서 퇴각.
다음날 레파토리 반복.
캣맘이야 뭐 여자라 생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해도
캣대디는 뭐하는 새기인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