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덧) 아래 본문에서 광고처럼 보일만한 부분 삭제했습니다 덧) 제가 무슨 링크를 공유한 것도 아니고 자꾸 광고라 하시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거지인 게 아니라 허리띠 졸라매는거였어요. 회사랑 집이 도보 5분거리기도 하구요.. 거지라고 하시면 뭐라 답할 말이 없네요.. ---------- 다른 커뮤니티에 제 얘기가 올라온 것 같아요. 사실 제가 휴가 때마다 회사에 밥 먹으러 갔었거든요.. 그러다 저번주 금요일에 대표님께서 전체 공지로 ‘회사 밥 먹고 싶으면 휴가여도 눈치 보지 말고 드시라’ 고 했는데 이게 저 때문이었던 것 같네요.. 글 올린 타이밍도 맞아 떨어져 보이고 ㅜ 너무 쪽팔린데 퇴사해야 할까요 ㅠㅠ 319
커뮤니티에 제 얘기가 올라온 것 같아요
덧덧) 아래 본문에서 광고처럼 보일만한 부분 삭제했습니다
덧) 제가 무슨 링크를 공유한 것도 아니고 자꾸 광고라 하시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거지인 게 아니라 허리띠 졸라매는거였어요. 회사랑 집이 도보 5분거리기도 하구요.. 거지라고 하시면 뭐라 답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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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뮤니티에 제 얘기가 올라온 것 같아요. 사실 제가 휴가 때마다 회사에 밥 먹으러 갔었거든요.. 그러다 저번주 금요일에 대표님께서 전체 공지로
‘회사 밥 먹고 싶으면 휴가여도 눈치 보지 말고 드시라’
고 했는데 이게 저 때문이었던 것 같네요..
글 올린 타이밍도 맞아 떨어져 보이고 ㅜ 너무 쪽팔린데 퇴사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