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다루는 ‘테크닉’부터가 완죤 달라 ㅋㅋㅋ.

박광오20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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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세상을 여자로 보져,,(요3;16) 독생자를 세상에 내준다는 뜻은
그렇지 않구서는 이해될수 없는 대목이져,,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이져,,
다만, 세상에 속한 자녀들을 마귀라고 부르는건 빨대(요10;10)의 기능을


가졌기 때문이져,,거짓, 즉, 사기꾼(요8;44)들을 어둠에 자식들이나 혹은
야행성 육식동물로 표현하는것도 그러하져,,하지만 성도는 본래 아버지의
소생이기 때문에 믿음을 가지면 이기고, 그렇지 않으면 패하는게 성서의


역사이기도 하져,, 가나안에 단 2명만 들어가는 것이나 예수 그리스도와
120문도가 세상을 이긴자가 되는것도 남녀의 임신(姙娠)의 원리와 같지여,,
예수복음의 핵심인 사람, 곧, 백성을 위해 존재하는 안식일 논리를 따라


탄생한 “민주주의”(막2;27)가 옛 왕정의 부활인 독재를 물리치고 세상을
하나님께 복종시키는 작업을 성도가 하는것도 남녀의 파워게임과 같지여,,
남자가 이기면 여자는 만족하려니와 지면 뼝신, 쬐다, 바뽀소릴 듣는것도


출애굽과 애굽노예생활의 차이져,, 즉, 지면 엄처시하의 독재공포에 살져,,
이기면 밥상이 달라져여,,ㅎㅎ,, 계시록보삼! 마귀들이 예수께 수종(계3;9)
들지않나여,, 베드로도 “진자는 이긴자의 종이된다” 하지 않나여? 하지만


1200만 타락한신자의 대부분이 민주주의(마6;33)보다 독재를 찬양하는건
애굽 노예생활을 그리워하는 다단, 아비람, 고라와 같은 패역함 때문이져,,
그 바알신앙(롬11;4)에 대한 결과의 나타남은 버려짐과 슬픔, 심판뿐이져,,


결국, 하나님의 세상사랑은 이긴자로써의 세상사랑이지만 “타락한신자”가
펼치는 세상사랑은 진자로써의 세상사랑인거져,, 하나님은 여자, 곧 세상을
다스리지만 타락한신자는 치마폭에서 헤매는 노예생활의 세상사랑 인거져,,


 


여자를 다루는 ‘테크닉’부터가 완죤 달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