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는 제가 판단했을 때, 육군 훈련방식에는 문제가 많았다는 안타까움마져 듭니다. '연병장 텐트서 내한 훈련 중 숨진 이등병' 언론기사를 본 후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했습니다. 내한(耐寒)훈련을 하면 육군 이등병의 몸 상태가 갑자기 '람보'처럼 바뀌는 것도 아닐텐데 어떻게 내한(耐寒)훈련이라는 것을 기획할 수 있었다는 것인지를 두고 해병대 기습특공대 하사 출신인 저는 도저히 상상조차 안됩니다. 이런 내한(耐寒)훈련은 해병대 기습특공대도 기피하는 비과학적인 훈련방식입니다. 입이 쩌~억 벌어져서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아래에 첨부한 육군로그가 쪽팔린다. 육군의 비과학적인 내한(耐寒)훈련을 해병하사 출신인 저는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용서 못합니다. (최대우 2023. 01. 16)
올초에 저는 SNS에서 윤석열 후보의 국민의힘 입당은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랬었는데 윤 후보는 무슨 배짱으로 국민의힘 대선후보까지 도전할 수 있었느냐 라는 것입니다. 이 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이 그만큼 두터웠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적인 영역은 여기까지만 이고, 문 대통령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 후보일까요, 아니면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재명 후보가 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거라고 확신하는데 여러분들의 판단은 어떠신가요? (최대우 2021. 12. 22)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혹한기 사망 일병' 유족 "격리 후 훈련 지침 없었다니"
올초에 저는 SNS에서 윤석열 후보의 국민의힘 입당은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랬었는데 윤 후보는 무슨 배짱으로 국민의힘 대선후보까지 도전할 수 있었느냐 라는 것입니다. 이 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이 그만큼 두터웠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적인 영역은 여기까지만 이고, 문 대통령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 후보일까요, 아니면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재명 후보가 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거라고 확신하는데 여러분들의 판단은 어떠신가요? (최대우 2021. 12. 22)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혹한기 사망 일병' 유족 "격리 후 훈련 지침 없었다니" - 연합뉴스 신현정 기자 (2023. 01. 16)
<뉴스리뷰>
<앵커>
지난주 강원도 태백에서 혹한기 적응 훈련 중 이등병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6일) 현충원에서 안장식이 있었는데요.
연합뉴스TV는 순직한 이등병의 유족을 직접 만나 이번 사고에 관한 입장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군은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영정사진 속 환하게 웃고 있는 고 최민서 씨.
민서 씨는 지난주 혹한기 훈련에 앞서 추운 날씨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연병장에 설치된 텐트에서 잠든 민서 씨는 이후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지난 1일 증상이 나타난 민서 씨는 이튿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일주일 뒤인 9일 자대로 복귀한 민서 씨는 불과 이틀 뒤 훈련에 투입됐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군은 사고 전후를 비롯해 당일 불침번이 민서 씨의 건강 체크를 했는지 조사하고 있는데, 유족은 민서 씨가 무리하게 훈련에 투입됐다고 지적합니다.
<고 최민서 일병 아버지> "코로나 걸려서 격리 해제된 장병들의 경우 훈련을 투입하는 기간에 대한 지침이 있느냐 (물었는데) 뚜렷한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회복을 미처 하지 못한 이등병을 아무런 확인 조치도 없이 훈련에 투입한 게 너무나도 비통합니다."
설령 민서 씨가 훈련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었을지라도, 쉽게 털어놓기 어려웠을 거라는 겁니다.
<고 최민서 일병 아버지> "자대 배치된 지 2주도 안 된 이등병 입장에서 무슨 말을 했겠습니까? '예스'냐 '노'냐고 물었을 때 '예스'라고밖에 대답을 못 했을 겁니다."
아들을 떠나보낸 유족의 바람은 희생이 헛되지 않는 것입니다.
<고 최민서 일병 아버지> "아들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려는 중에 순직했습니다. 철저한 원인 규명 둘째는 확실한 재발 방지 대책, 그래야 마음 놓고 군대 가지 않겠습니까?"
군은 민서 씨에 대해 순직을 결정하고 계급을 일병으로 추서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조사 상황에 대해선 말을 아끼면서도,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사항은 유족에게 투명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신현정입니다.
신현정(hyunspirit@yna.co.kr)
(사진 설명) 고 최민서 일병 <연합뉴스 화면 캡춰>